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제14대 회장에 조규선 후보(現 보험부회장, 서울탑비뇨의학과의원 강북점)가 당선됐다.
조규선 당선인은 2021년 11월 28일 총회 인준 후, 2023년 12월 31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조 당선인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잘 이끌어 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비뇨의학과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서 밝고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 만장일치로 찬성 투표해주신 뜻을 알기에 앞장서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 당선인은 1991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강북구의사회장과 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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