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자료실

HOME각종 서식 › 보기

ESWL 현지조사관련 - 밴드발췌

운영자 ·2018-10-26 ·조회 246 ·공감 0
ESWL 관련 현지조사에 대한 보험위 답변입니다.

먼저 질문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쇄석치료가 많아도 환자가 많아서 많았던 것이면 아무 문제없을 듯 합니다.
2. KUB, IVP, 초음파 등의 판독지는 따로 비치하실 필요는 없으며, 챠트에 적혀있으면 충분합니다.
3. 쇄석술의 수술기록지도 필요없으며, 차트에 쇄석에 대한 내용 등에 대한 것만 적혀있으면 충분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지 조사라니, 준비할것이 많을 듯 하네요. 챠팅이 잘 안되어 있으면 이전사진들 다 찾아보며 판독하여 적어 놓아야 하고. 이때 결석크기나 위치를 다 명기해 두어야 할 것이고. 응급으로 50%가산을 청구했다면 왜 응급인지에 대해서도 챠팅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ESWL관련 하여 조사나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1. 입원하여 ESWL을 시행한 %가 많거나
2. 발급한 진단서상 날짜와 실제 쇄석을 시술한 날짜가 다른 경우 등입니다.

50% 응급 가산이 유난히 많은 경우도 눈에 띄겠지만, 실제 azotemia가 있거나 UTI가 동반되었거나, 적절한 진통제로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 등의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 드물게 야간에만 ‘신고하지 않은 아르바이트 의사’를 고용하여 쇄석한 경우도 문제가 되곤 합니다. 의사가 아닌 일반 직원이 한 경우라면 당연히 큰일이 나구요.

체외충격파쇄석술과 관련한 현지조사는
1. 쇄석치료의 사실 여부 확인
2. 의사에 의한 시술
이 두가지가 대부분일 텐데요.

심평원과 복지부에서는 쇄석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전화등으로 사실 조회를 하여 확인을 하고, 의사의 직접 시술여부는 쇄석이 시행된 시간 동안의 외래 진료 유무(처방전 발급유무)로 확인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두가지만 잘 챙기시면 무사히 조사를 마치실 수 있을껍니다..
모쪼록 별탈없이 잘 해결되기를 기원하며 혹 저희가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한수 정한수비뇨의학과
 
 
 
댓글) 실사진행하는 동안 지역의사회회장과 청구대행 직원 등이 잠시라도 입회하면 마음이 든든하고
실사업무를 병원 원내가 아닌 지역의사회 사무실이나 인근 빈사무실 등에서 하라고 요청하세요.
실사작업동안 원장도
진료는 해야하니 정신적으로 덜 피곤한 방법입니다
김남국
 
 
댓글) 실사받는다고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힘내시고 지나가는 일이라 생각하시면서
의협실사대응팀에 협조를 구하시면서
하나 하나씩 준비하여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시면 됩니다

세상살아보니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다
권헌영(맨앤우먼비뇨기과)
 
 
댓글) 요새....진료프로그램은 처방전 나오는 시간이 다 기록이 되죠. 이것을 좀 챙겨보셔야 할듯 합니다.
두진경(PSI어비뇨기과)
 
0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anner 1 banner 2 banner 3 banner 4 banner 5 banner 6 banner 7 banner 8 banner 9 banner 10 banner 11 banner 12 banner 13 banner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