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13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 13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일시: 2019. 6. 17 (월) 19:30
장소: 비뇨의학과의사회 사무실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13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5월은 가정의 달로 바쁘셨고 6월은 행사의 달인 것 같습니다. 매주 여러가지 행사가 있네요. 이사님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힘드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주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12차 상임이사회는 2019년 5월 20일 무화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차 상대가치개편 관련 회계조사 참여기관에 대한 조사참여비 지급하기로 의결됨.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 관련 여러가지 안 중에서 최종 3가지 안으로 결정되었고, 저작권 문제로 인해 탈락된 포스터 시안의 개인적인 사용은 불가하다는 의견이 있었음. 전 회의록에 대해 의견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5월 22일 대한 비뇨의학과 의사회 자문 위원회, 작년엔 못했고 올해 처음으로 자리를마련함. 15분정도 계신다. 조재흥 원장님이 제일 원로시고. 이철호 의장님, 장성구 의학회장님 계신데 안타깝게 다른 일정으로 이번엔 참석 못 하심. 앞으로도 자주 모임을 준비하겠다. 5월 25일 대개협 13대 집행부 워크샾이 있었고 여러 내용중에 심사체계 개편에 관한 논의가 있었음. 기존 건별 심사에서 지표상 변이가 발견되면 추가 심사를 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기존의 전산심사는 그대로 이루어지면서 객관적 지표를 만들고 적용하는 것이 과연 유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6월 7일 대개협 외과계 협의체 회의에서 요양병원이 아닌 재활의료기관 지정 운영에 있어 전문 6개과(내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만 포함에 따른 대책 논의가 있었음. 재활의학과 1점, 나머지 5개과 0.5점으로 2점이면 개설가능하게 된다. 전문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수가가 2배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대한개원의협의회에서도 이 내용을 파악중이지만 우리도 잘 확인해 봐야겠다. 6월 12일 본학회 자문위원회 참석, 개원의사회 학술대회의 성황은 비뇨의학과 발전에 고무적인 현상이며 본학회와 개원의사회 및 개원의사회 회원 상호간 관심과 소통에 힘써 달라고 함.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 200만원 전달 및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기부금으로 445만원을 대한비뇨의학재단 지정발전기금으로 기탁함. 3차 상대가치개편 관련 회계조사 참여기관에 대한 조사참여비 16기관 20만원씩 총 320만원 지급. 제19회 RAKU 및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결산은 수입 지출 합이 -1700여만원임. 비뇨기협동조합에서 골프모자를 협찬해 주셨고 기부총액은 68명 5만원씩 + 입상자 105만원 합해 445만원입니다.
이동수 회장) 제1회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유정우 대외협력이사님을 비롯하여 총무이사님, 재무이사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연속되어져야 되는 행사인데 다음번엔 미리 3개월전 공지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제주지역에서 한명도 참석을 못하신 것이 좀 아쉽다. 행사 준비관련 기록을 잘 남겨서 향후 준비시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보험
김대희 보험이사) 현재 IVP의 80%를 비뇨의학과 의원급에서 처방 및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기존 IVP 관리진료과는 영상의학과이며 최근 의협내에서 영상의학과와 합의가 되어 비뇨의학과로 관리진료과 변경이 진행중임. 관리진료과가 되면 수가작업시 해당수가를 독립적이고 주도적으로 높일 수 있음. 하반기 전립선 및 생식기 초음파 급여화때 수가 인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 지난 6월 9일 제18차 대한임상보험의학회 학술대회때 “건강보험 심사평가체계 개편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저희 의사회에서는 조정호 보험이사님이 패널로 참석함. 경향심사에서 분석심사로 이름을 바꾼 개편안은 심평원이 성과지표를 개발한 다음 변이가 발견되면 전문가심사위원회(PRC)에서 이를 중재하고 심층심사를 하거나 진료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함. 심사체계 개편방향은 의학적 타당성 기반으로 분석심사로 넘어간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의료계에 사전에 고지하고 미리 중재를 하면서 예측가능한 심사가 되도록 한다. 적정한 가이드라인을 두고 과도한 변이시에만 심사를 하게 된다. 전문가가 임상진료지침에 근거해 심층 심사를 한다. 대대수 패널의견은 기존 급여기준이나 약제 허가사항은 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 추가로 새로운 심사체계 개편안은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반대의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다음주 월요일 9월경 예정인 전립선 및 생식기 초음파 급여화 관련 회의가 있음. 경과사항은 다음 상임이사회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수 회장) 의정협의체가 와해된 상황이어서 하반기에 초음파관련 논의를 안 할려고 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적극적으로 하자고 연락이 왔고 과거 상복부 초음파 협의때와는 달리 관련없는 과는 제외하고 해당과만 참여를 해서 논의하자고 함. 미리 초안정도는 만들어보자고 함. 그리고 급여화로 따른 손실방안에 대해서도 많으면 400-500억정도까지 될 수 있다. 수가보전방안으로 일부 수술, 처치뿐만 아니라 비뇨기과 관련된 모든 수가를 일괄적으로 올리자라고 제의를 함. 새로운 심사체계에 대한 실체를 참 파악하기 힘든 것 같다. 평균치를 잡기도 어려운 문제고, 무턱대고 OK하긴 어려운 내용이다. 앞으로 예의주시하면서 상황을 봐야겠다.
노중석 윤리이사) 심사평가원 내에서도 논의중인 내용인데 현재의 심사상황은 보톡스, 요로결석, 요실금수술관련에 대해서만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산심사는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새로운 심사 체계는 작년과 비교 또는 평균진료비용을 확인해서 모든 자료를 보고 분석하겠다는 내용이다. 거의 실사차원으로 하겠다는 것인데 아주 무서운 심사체계를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쉽게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으로 여겨진다.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5월 26일 대한개원의협의회 춘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에서 홍재엽 선생님이 과민성방광에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6월 13일비의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 준비모임이 있었고 이번 agenda는 음경초음파. 필러 관련위주로 프로그램을 편성함. 중간에 남성건강선언문 행사도 포함시킴.
이동수 회장) 공동심포지엄 홍보기간이 짧아서 최대한 메일, 문자를 발송해서 독려해 봅시다.
○ 대외협력
유정우 대외협력이사)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시상 결과를 말씀드리면 제가 챔피언(메달리스트)했고 신명식 원장님이 니어리스트, 이영재 원장님이 다버디상, 베스트드레스상으로 등산복입고 열심히 라운딩하신 박남일 원장님, 여성부 우승 김경희 원장님 등 많은 시상이 있었습니다. 첫 대회여서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내년엔 더욱 잘 준비를 해 보겠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내년에도 꼭 해야되는 행사이다. 25만원에서 30만원 정도 인상해서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각 지회별로 TO를 주고 지회별로 2인1실 방을 주고 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이동수 회장) 청년비뇨기과포럼과 제주골프대회행사는 꼭 보고서를 제출해주세요.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김남국 감사) 시니어 참석이 적은 것은 좀 겸연쩍어서 그런 것 같다. 5만원 더 내는 건 큰 부담이 아니긴하나 적절한 범위내에서 많이 참석을 유도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소식을 듣고 더 많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의결 사항
1.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과 발송에 대한 비뇨의학회 지원 관련
남상간 홍보이사)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는 3장 제작예정임. 총 1700부 예정이고 비용은 1690만원임. 1700부중에서 1250부는 의사회에서 사용될 것 같고 총 비용 1690만원중에 의사회에서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함. 이에 홍보위비에서 200만원 나머지 200만원은 추경을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결정된 3가지 포스터는 복제, 출력 가능하면 나머지 시안들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동수 회장) 홍보부에서 잘 준비를 해 주었고 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추경안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액자에 넣어서 원내 비치할 수 있도록 포스터 사이즈 확인해서 미리 공지 필요함.
2.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 관련
문기혁 학술이사) 학회에서 한발 앞서 유로월드를 먼저 발행함. 잡지의 성격과 컨텐츠가 저희가 계획했던 Urology Digest 내용과 거의 똑같음. 본학회에서 좋은 내용으로 잘 만든 것 같아서 우리가 더 잘 만들거나 아니면 배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여러방면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이동수 회장) 아스텔라스 후원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현재는 공정위 문제로 힘들다. 우리가 직접 만들고 지원을 받는 방식으로. 우리도 일단 만들어보는게 어떨까 한다. 현재 같이 합치게 되면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3-4회정도 일단 발간해 보는게 좋겠다. 그리고 MMK와는 일이 어느정도 진행되긴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1회 제작비용이 2800만원으로 너무 비싼편이다. 경우에 따라 위약금을 주더라도 MMK와 계약은 철회하기로 결정을 함. 다른 업체에 알아보면 훨씬 제작비용을 줄일 수 있겠다.
문기혁 학술이사) 종이나 PDF로 해서 발간비용을 많이 줄일 수도 있다.
노중석 윤리이사) 학회에서 발간된 잡지와 일부 겹치기도 하는데 꼭 만들어야 되는 건지? 비뇨기과사람들에 내용을 추가로 실으면 안 되나요?
이동수 회장) 완전히 다른 성격의 새로운 잡지를 만드는 거다. 새로운 출판업체를 섭외해보자. 7월에는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자. 진행사항 보고해 주세요.
김용우 총무이사) 비뇨기과사람들을 PDF로 변경하고 새로운 잡지를 제작하는 것도 고려해봄 직하다.
○ 토의 사항
이동수 회장) 회장 선거 3개월전에 선거관리위원장 위촉해야 되나요? 일정확인해서 11월 2~3일 임원추계워크샵때 차기 회장선거관련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을 올려주세요.
도성훈 정책기획이사) 선거관리위원장은 미리 위촉해야 한다. 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이 상설이 아니었는지?
이동수 회장) 관련 규정 확인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의료분쟁자료집은 이번 임기때는 못 했는데 개인정보문제로 당사자에게 일일이 허락을 받아야 되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만들려고 해도 사례자체도 많지 많다.
○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 상임이사회는 7월 15일이고 8월은 휴가기간이어서 쉽니다.
일시: 2019. 6. 17 (월) 19:30
장소: 비뇨의학과의사회 사무실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13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5월은 가정의 달로 바쁘셨고 6월은 행사의 달인 것 같습니다. 매주 여러가지 행사가 있네요. 이사님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힘드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주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12차 상임이사회는 2019년 5월 20일 무화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3차 상대가치개편 관련 회계조사 참여기관에 대한 조사참여비 지급하기로 의결됨.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 관련 여러가지 안 중에서 최종 3가지 안으로 결정되었고, 저작권 문제로 인해 탈락된 포스터 시안의 개인적인 사용은 불가하다는 의견이 있었음. 전 회의록에 대해 의견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5월 22일 대한 비뇨의학과 의사회 자문 위원회, 작년엔 못했고 올해 처음으로 자리를마련함. 15분정도 계신다. 조재흥 원장님이 제일 원로시고. 이철호 의장님, 장성구 의학회장님 계신데 안타깝게 다른 일정으로 이번엔 참석 못 하심. 앞으로도 자주 모임을 준비하겠다. 5월 25일 대개협 13대 집행부 워크샾이 있었고 여러 내용중에 심사체계 개편에 관한 논의가 있었음. 기존 건별 심사에서 지표상 변이가 발견되면 추가 심사를 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기존의 전산심사는 그대로 이루어지면서 객관적 지표를 만들고 적용하는 것이 과연 유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6월 7일 대개협 외과계 협의체 회의에서 요양병원이 아닌 재활의료기관 지정 운영에 있어 전문 6개과(내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만 포함에 따른 대책 논의가 있었음. 재활의학과 1점, 나머지 5개과 0.5점으로 2점이면 개설가능하게 된다. 전문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수가가 2배정도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대한개원의협의회에서도 이 내용을 파악중이지만 우리도 잘 확인해 봐야겠다. 6월 12일 본학회 자문위원회 참석, 개원의사회 학술대회의 성황은 비뇨의학과 발전에 고무적인 현상이며 본학회와 개원의사회 및 개원의사회 회원 상호간 관심과 소통에 힘써 달라고 함.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 200만원 전달 및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기부금으로 445만원을 대한비뇨의학재단 지정발전기금으로 기탁함. 3차 상대가치개편 관련 회계조사 참여기관에 대한 조사참여비 16기관 20만원씩 총 320만원 지급. 제19회 RAKU 및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결산은 수입 지출 합이 -1700여만원임. 비뇨기협동조합에서 골프모자를 협찬해 주셨고 기부총액은 68명 5만원씩 + 입상자 105만원 합해 445만원입니다.
이동수 회장) 제1회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유정우 대외협력이사님을 비롯하여 총무이사님, 재무이사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연속되어져야 되는 행사인데 다음번엔 미리 3개월전 공지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제주지역에서 한명도 참석을 못하신 것이 좀 아쉽다. 행사 준비관련 기록을 잘 남겨서 향후 준비시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보험
김대희 보험이사) 현재 IVP의 80%를 비뇨의학과 의원급에서 처방 및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기존 IVP 관리진료과는 영상의학과이며 최근 의협내에서 영상의학과와 합의가 되어 비뇨의학과로 관리진료과 변경이 진행중임. 관리진료과가 되면 수가작업시 해당수가를 독립적이고 주도적으로 높일 수 있음. 하반기 전립선 및 생식기 초음파 급여화때 수가 인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 지난 6월 9일 제18차 대한임상보험의학회 학술대회때 “건강보험 심사평가체계 개편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저희 의사회에서는 조정호 보험이사님이 패널로 참석함. 경향심사에서 분석심사로 이름을 바꾼 개편안은 심평원이 성과지표를 개발한 다음 변이가 발견되면 전문가심사위원회(PRC)에서 이를 중재하고 심층심사를 하거나 진료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함. 심사체계 개편방향은 의학적 타당성 기반으로 분석심사로 넘어간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의료계에 사전에 고지하고 미리 중재를 하면서 예측가능한 심사가 되도록 한다. 적정한 가이드라인을 두고 과도한 변이시에만 심사를 하게 된다. 전문가가 임상진료지침에 근거해 심층 심사를 한다. 대대수 패널의견은 기존 급여기준이나 약제 허가사항은 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 추가로 새로운 심사체계 개편안은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반대의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다음주 월요일 9월경 예정인 전립선 및 생식기 초음파 급여화 관련 회의가 있음. 경과사항은 다음 상임이사회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수 회장) 의정협의체가 와해된 상황이어서 하반기에 초음파관련 논의를 안 할려고 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적극적으로 하자고 연락이 왔고 과거 상복부 초음파 협의때와는 달리 관련없는 과는 제외하고 해당과만 참여를 해서 논의하자고 함. 미리 초안정도는 만들어보자고 함. 그리고 급여화로 따른 손실방안에 대해서도 많으면 400-500억정도까지 될 수 있다. 수가보전방안으로 일부 수술, 처치뿐만 아니라 비뇨기과 관련된 모든 수가를 일괄적으로 올리자라고 제의를 함. 새로운 심사체계에 대한 실체를 참 파악하기 힘든 것 같다. 평균치를 잡기도 어려운 문제고, 무턱대고 OK하긴 어려운 내용이다. 앞으로 예의주시하면서 상황을 봐야겠다.
노중석 윤리이사) 심사평가원 내에서도 논의중인 내용인데 현재의 심사상황은 보톡스, 요로결석, 요실금수술관련에 대해서만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산심사는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새로운 심사 체계는 작년과 비교 또는 평균진료비용을 확인해서 모든 자료를 보고 분석하겠다는 내용이다. 거의 실사차원으로 하겠다는 것인데 아주 무서운 심사체계를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쉽게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으로 여겨진다.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5월 26일 대한개원의협의회 춘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에서 홍재엽 선생님이 과민성방광에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6월 13일비의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 준비모임이 있었고 이번 agenda는 음경초음파. 필러 관련위주로 프로그램을 편성함. 중간에 남성건강선언문 행사도 포함시킴.
이동수 회장) 공동심포지엄 홍보기간이 짧아서 최대한 메일, 문자를 발송해서 독려해 봅시다.
○ 대외협력
유정우 대외협력이사) 제1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 시상 결과를 말씀드리면 제가 챔피언(메달리스트)했고 신명식 원장님이 니어리스트, 이영재 원장님이 다버디상, 베스트드레스상으로 등산복입고 열심히 라운딩하신 박남일 원장님, 여성부 우승 김경희 원장님 등 많은 시상이 있었습니다. 첫 대회여서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내년엔 더욱 잘 준비를 해 보겠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내년에도 꼭 해야되는 행사이다. 25만원에서 30만원 정도 인상해서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각 지회별로 TO를 주고 지회별로 2인1실 방을 주고 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이동수 회장) 청년비뇨기과포럼과 제주골프대회행사는 꼭 보고서를 제출해주세요.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김남국 감사) 시니어 참석이 적은 것은 좀 겸연쩍어서 그런 것 같다. 5만원 더 내는 건 큰 부담이 아니긴하나 적절한 범위내에서 많이 참석을 유도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소식을 듣고 더 많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의결 사항
1.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과 발송에 대한 비뇨의학회 지원 관련
남상간 홍보이사)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는 3장 제작예정임. 총 1700부 예정이고 비용은 1690만원임. 1700부중에서 1250부는 의사회에서 사용될 것 같고 총 비용 1690만원중에 의사회에서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함. 이에 홍보위비에서 200만원 나머지 200만원은 추경을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결정된 3가지 포스터는 복제, 출력 가능하면 나머지 시안들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동수 회장) 홍보부에서 잘 준비를 해 주었고 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추경안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액자에 넣어서 원내 비치할 수 있도록 포스터 사이즈 확인해서 미리 공지 필요함.
2.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 관련
문기혁 학술이사) 학회에서 한발 앞서 유로월드를 먼저 발행함. 잡지의 성격과 컨텐츠가 저희가 계획했던 Urology Digest 내용과 거의 똑같음. 본학회에서 좋은 내용으로 잘 만든 것 같아서 우리가 더 잘 만들거나 아니면 배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여러방면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이동수 회장) 아스텔라스 후원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현재는 공정위 문제로 힘들다. 우리가 직접 만들고 지원을 받는 방식으로. 우리도 일단 만들어보는게 어떨까 한다. 현재 같이 합치게 되면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3-4회정도 일단 발간해 보는게 좋겠다. 그리고 MMK와는 일이 어느정도 진행되긴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1회 제작비용이 2800만원으로 너무 비싼편이다. 경우에 따라 위약금을 주더라도 MMK와 계약은 철회하기로 결정을 함. 다른 업체에 알아보면 훨씬 제작비용을 줄일 수 있겠다.
문기혁 학술이사) 종이나 PDF로 해서 발간비용을 많이 줄일 수도 있다.
노중석 윤리이사) 학회에서 발간된 잡지와 일부 겹치기도 하는데 꼭 만들어야 되는 건지? 비뇨기과사람들에 내용을 추가로 실으면 안 되나요?
이동수 회장) 완전히 다른 성격의 새로운 잡지를 만드는 거다. 새로운 출판업체를 섭외해보자. 7월에는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자. 진행사항 보고해 주세요.
김용우 총무이사) 비뇨기과사람들을 PDF로 변경하고 새로운 잡지를 제작하는 것도 고려해봄 직하다.
○ 토의 사항
이동수 회장) 회장 선거 3개월전에 선거관리위원장 위촉해야 되나요? 일정확인해서 11월 2~3일 임원추계워크샵때 차기 회장선거관련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을 올려주세요.
도성훈 정책기획이사) 선거관리위원장은 미리 위촉해야 한다. 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이 상설이 아니었는지?
이동수 회장) 관련 규정 확인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의료분쟁자료집은 이번 임기때는 못 했는데 개인정보문제로 당사자에게 일일이 허락을 받아야 되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만들려고 해도 사례자체도 많지 많다.
○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 상임이사회는 7월 15일이고 8월은 휴가기간이어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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