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14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 14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일시: 2019. 7. 15 (월) 19:30
장소: 바지락 바다 한정식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14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요즘 행사가 많아서 자주 뵙습니다. 곧 휴가기간이고 상임이사님들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13차 상임이사회는 2019년 6월 17일 의사회사무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과 발송에 대한 비뇨의학회 지원 건에 대해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의 건은 견적서가 너무 높게 책정되어 금일 의결사항때 다시 토의를 하겠습니다.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6월 26일 보건복지부 보험 급여국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외과, 비뇨의학과 외과계 회장 간담회 개최함. 하반기 전립선 음낭 초음파 급여화에 따른 손실규모 추산이 정부와 학회간의 차이가 많이 난다. 보상안으로 일부 수술, 처치가 아닌 비뇨기과 전체 수술, 처치료 인상을 요구했다. 전립선 초음파는 2회차도 제한초음파가 아닌 원 초음파수가로 보전 요청함. 성기 사마귀 주진료 관리과 변경, 소작술 청구의 80%가 비뇨의학과에서 시행되고 있음, IVP도 거의 80%임. 주진료관리과가 되면 일부에서 우리의 파이에서 다른 부분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저만큼 추가가 되는 거다. 향후 수가조절에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국소 마취료 신설 관련 소수술하는 외과 개원의에게 절실한 수가 신설 요망됨, 정형외과의 regional block과 비교해봐도 큰 차이가 나는 행위가 아니다. 위치와 범위에 따른 차등 수가 요청함. 긍정적 검토하겠다고 함. 7월 5일 최대집 의협회장 단식 4일차에 방문함. 현재 릴레이 단식이 진행중인데 사실 출구전략이 없는 상태임.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제2회 청년비뇨의학과 의사포럼이 대전에서 개최되었고 총 44명이 참석함. 부스비와 광고비는 대략 3200여만원, 지출은 1800여만원이었음. 6월 30일 제6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 심포지엄은 수입지출합이 2000여만원임.
정한수 의무이사) 이번 청년의사포럼때 45세미만이 많았음. 개념 위주의 강의가 많았는데 아주 실질적인 것에는 어느정도 한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많은 도움을 되었을 것 같다. 피드백 내용은 이후 이지한 이사가 말씀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올해 골프대회도 있었고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에 따른 재정 문제는 없나요?
이민호 재무이사) 추가로 출판에 따른 예산을 감안해도 균형재정이 가능하다.
○ 보험
김대희 보험이사) 6월 11일 자율점검제 관련회가 있었음. 자율점검제는 현지조사 이전 단계로 단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착오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항목에 대해 처벌없는 구제조치의 하나로 시행됨.올 하반기에 병변내 스테로이드 주입요법에 관한 자율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착오청구 가능성이 높은 청구형태로는 근육주사후 병변내 주입요법 청구하는 경우, 약품구입수량과 청구수량 불일지, 면적당 수가차이가 있는데 시행빈도 기관당 차이가 큰 경우, 한 환자당 청구건수가 많은 경우이다. 6월 24일 남성생식시초음파 협의체 1차 회의가 심평원 사무소에서 있었음. 급여기준은 최근 의사회와 학회 조율하여 의견을 제시한 상태이고 5-ARI사용하는 경우 TRUS 연2회 추적검사 할 수 있도록 기준안에 넣었고 세세한 질병명 보다 큰 범위로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우선 급여기준안을 제시함. 보상방안에 대한 논의로 9월초 시행은 힘들수 있고 10월초 예상하고 있다. 7월 6~7일 학회 보험위원회 워크샵에서 각 세부분과 추진업무 토의 및 3차 상대가치개편관련 논의가 있었음.
이종진 보험부회장) 3차 상대가치개편 논의중인데 과간 조정패널로 이전에는 이영구 학회보험부회장님이 맡으셨다가 후임으로 의사회 조정호 이사님이 이번에 중책을 맡게 되었다. 내과 전로원 원장이 위원장으로 되면서 최근 회의에서 각과별로 2-3가지 수가에 대해 조절(시간대비)하자는 이야기 나옴. 향후 협의과정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 의결 사항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6월 30일 비의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이 있었고 잘 진행됨. 내년에는 2020년 6월 28일 남성과학회 주관으로 차기 회장이신 김수웅 교수님 중심으로 준비될 것 같다. 7월4일 urology digest 편집회의가 있었고 학술진흥위원장이신 서경근, 박문수 원장님과 함께 참여하심.
같은 내용이어서 의결사항 내용까지 살펴보면 본 학회에서 한발 앞서 유로월드를 발행함 잡지의 성격과 컨텐츠는 한글 종설이라는 것은 비슷하나 정식 학술지는 아님. 1회당 발간비 견적비교해보면 이전 업체인 MMK와 차이가 많이 나서 계약 해지했고 메드랑 의뢰결과 총비용도 저렴하면서 저자 원고료도 좀 더 지급 가능한 정도임. 첫회 원고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의결되면 빨리 진행할 수 있음.
이동수 회장) 학술지 등재까지를 목표로 하고 메드랑은 출판 관련 노하우가 많다. ISBN 등록도 가능하다고 한다. MMK보다 저렴하고 우리 의견이 반영이 잘 될 것 같다. 예산도 저렴하게 해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잡지를 만들도록 하고 내용은 학술위에서 지속 update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김용우 총무이사) 비용이 문제이긴 했는데 업체변경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는 된 듯하다.
문기혁 학술이사) 원고자체가 중요한데 유로월드는 원고료가 없다. 원고료만 어느정도 올려도 연자 섭외는 힘들지 않을 듯하다
이동수 회장) 원고료가 따로 정해진 것은 없죠?
문기혁 학술이사) 이전에 MMK는 제약협회 규정상 20만원까지라고 함.
정병수 학술부회장) 한글로 출간이 urology digest의 핵심이다. 비뇨의학과사람들과는 다른거다.
이동수 회장) 간행물과는 차이가 있다. urology digest는 학술적인 목적의 잡지, 우리가 주관하면 원고료에 대한 제한을 없을 거다
문기혁 학술이사) 이전 유로트렌드, PROSTATE와 비슷한 성격이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른 의견 없으시면 통과하겠습니다.
(통과)
2. 선거관리위원장 위촉의 건
임대정 법제이사) 11월 2일 전체이사회에서 회장선출예정. 우선 선거관리위원장 위촉이 필요함. 이후 10명의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게 됨. 법제이사가 간사를 맡게 됨. 선거 30일 이전에 선거인명부확정(9월말까지), 입후보 등록기간은 선거30일전부터(10/3) 21일전까지(10/11)임, 확정공고는 15일전인 10/18일, 선거운동기간 10/19일부터 11/1일까지. 선거일은 11/2일 전체이사회에서 선출.
김용우 총무이사) 선거관리위원장은 회장님이 직접 연락하셔서 허락을 받아야 되므로 몇 분 우선순위를 정해 놓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이동수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덕망이 있고 연륜이 있으신 분으로 명예회장이신 임일성 전회장님과 권길성 자문위원님 두분 중에 빠른 시일내 접촉해서 허락을 받고 이후 위원회 구성해서 진행합시다. 상임위 밴드를 통해 진행사항을 업데이트합시다.
(통과)
임대정 법제이사) 위원회 구성을 빨리 마치고 9월초에는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3. 라디오 캠페인 지원의 건
남상간 홍보이사) 학회에서 라디오 캠페인 지원 요청이 옴. 매년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예산에 미리 포함하는 게 어떨까 한다. 포경수술 등 라디오가 시의 적절할 때 효과가 좋다. 작년 500여만원 지원함. 올해도 이 정도 지원하는 것에 대해 논의가 필요함.
이동수 회장) 본학회에서도 후원은 받는다. 3-4가지 아이템중에 한가지를 개원의쪽으로 할당을 주는거임. 작년엔 TBS 메인시간엔 포경수술 안 된다고 해서 KBS 제2라디오에서 함. 올해 추계학회때 포경수술 설문조사 내용 나오면 방송을 통해 전달하면 좋을 듯하다. 퇴근시간에 듣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 이왕이면 금액을 더 들여서 프라임타임에 하는게 어떨까 한다. 금액은 그때마다 차이가 난다. 지역 범위에 대한 고려도 필요함. 12월 1달동안 방송됨, 세부사항은 추후 논의가 필요함. 프라임타임에 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해 주시면 진행해 보려 한다.
이민호 재무이사) SNS을 통한 광고도 고려해 봄직하다. 이건 직접 당사자가 보게 되고 라디오와는 청취 층의 차이가 날 수 있다. 라디오는 일시적이다. SNS 통한 것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
이동수 회장) 이번 학회에서는 라디오에 관한 것을 논의중임. SNS 홍보에 대해서는 향후 학회 홍보위와 충분히 논의해 볼 수 있겠다
정병수 부회장) 우리가 직접한다면 유튜브가 요즘엔 영향력이 크다
이동수 회장) 알리는 방식을 다양하게 할 필요는 있겠다. 라디오 캠페인은 프라임 타임에 해보는 걸로 진행해 봅시다.
(통과)
○ 토의 사항
1. 산부인과의사 법정구속에 대한 성명서 발표 및 궐기대회 참석
김용우 총무이사) 토의사항으로 산부인과 법정구속에 대한 성명서는 이미 발표했고 궐기대회 참석일정이 나와있습니다.
이동수 회장) 급한 안건이어서 성명서 발표이후 재가를 받았다.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고 앞으로는 좀 더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소재 산부인과에서 분만도중 과다출혈로 인한 산모 사망사건인데 1심에서는 무죄라고 판단하였으나 2심에서는 법정구속이 됨. 불가피한 일이고 그 원장님은 사명감을 갖고 하시던 분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산부인과에서 협조요청이 옴. 이번주 토요일 서울역에서 궐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밴드에도 올려서 일반회원도 참여 가능하도록 공지합시다.
이지한 의무이사) 제2회 청년의사포럼 피드백 내용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사전등록 32명. 실제참여 30명, 설문완료 22명입니다. 1차포럼에도 참석했던 분이 5명임. 근무 형태는 대부분 봉직의, 개원의였고 공보의, 군의관 참여 유도가 쉽지 않았음. 세션1~3로 진행됨. 세션1중 3. 진료를 시작하면 알아야 할 것들 심평의학 내용을 15명이 제일 도움이 된 강의로 선정함. 내년 요청 주제로는 성공사례 외에 risk 또는 실패사례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개원가 초음파 관련 내용을 밀도있게 다뤄졌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동수 회장) 다음에는 개원할 때 꼭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족보집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문기혁 학술이사) 이번엔 엑기스만 추려서 추계때 다시 정리해 보겠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청년포럼때 연락이 제일 힘들더라, 결국엔 의국을 통해서 알리는 수밖에 없을듯 하다. 에이전시 없이 직접 준비를 해 주신 정한수 이사와 의무이사님들의 노고가 크다.
○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금일 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일시: 2019. 7. 15 (월) 19:30
장소: 바지락 바다 한정식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14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요즘 행사가 많아서 자주 뵙습니다. 곧 휴가기간이고 상임이사님들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13차 상임이사회는 2019년 6월 17일 의사회사무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비뇨의학과 홍보 포스터 제작과 발송에 대한 비뇨의학회 지원 건에 대해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의 건은 견적서가 너무 높게 책정되어 금일 의결사항때 다시 토의를 하겠습니다.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6월 26일 보건복지부 보험 급여국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외과, 비뇨의학과 외과계 회장 간담회 개최함. 하반기 전립선 음낭 초음파 급여화에 따른 손실규모 추산이 정부와 학회간의 차이가 많이 난다. 보상안으로 일부 수술, 처치가 아닌 비뇨기과 전체 수술, 처치료 인상을 요구했다. 전립선 초음파는 2회차도 제한초음파가 아닌 원 초음파수가로 보전 요청함. 성기 사마귀 주진료 관리과 변경, 소작술 청구의 80%가 비뇨의학과에서 시행되고 있음, IVP도 거의 80%임. 주진료관리과가 되면 일부에서 우리의 파이에서 다른 부분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저만큼 추가가 되는 거다. 향후 수가조절에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국소 마취료 신설 관련 소수술하는 외과 개원의에게 절실한 수가 신설 요망됨, 정형외과의 regional block과 비교해봐도 큰 차이가 나는 행위가 아니다. 위치와 범위에 따른 차등 수가 요청함. 긍정적 검토하겠다고 함. 7월 5일 최대집 의협회장 단식 4일차에 방문함. 현재 릴레이 단식이 진행중인데 사실 출구전략이 없는 상태임.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제2회 청년비뇨의학과 의사포럼이 대전에서 개최되었고 총 44명이 참석함. 부스비와 광고비는 대략 3200여만원, 지출은 1800여만원이었음. 6월 30일 제6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 심포지엄은 수입지출합이 2000여만원임.
정한수 의무이사) 이번 청년의사포럼때 45세미만이 많았음. 개념 위주의 강의가 많았는데 아주 실질적인 것에는 어느정도 한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많은 도움을 되었을 것 같다. 피드백 내용은 이후 이지한 이사가 말씀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올해 골프대회도 있었고 urology digest journal 출판에 따른 재정 문제는 없나요?
이민호 재무이사) 추가로 출판에 따른 예산을 감안해도 균형재정이 가능하다.
○ 보험
김대희 보험이사) 6월 11일 자율점검제 관련회가 있었음. 자율점검제는 현지조사 이전 단계로 단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착오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항목에 대해 처벌없는 구제조치의 하나로 시행됨.올 하반기에 병변내 스테로이드 주입요법에 관한 자율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착오청구 가능성이 높은 청구형태로는 근육주사후 병변내 주입요법 청구하는 경우, 약품구입수량과 청구수량 불일지, 면적당 수가차이가 있는데 시행빈도 기관당 차이가 큰 경우, 한 환자당 청구건수가 많은 경우이다. 6월 24일 남성생식시초음파 협의체 1차 회의가 심평원 사무소에서 있었음. 급여기준은 최근 의사회와 학회 조율하여 의견을 제시한 상태이고 5-ARI사용하는 경우 TRUS 연2회 추적검사 할 수 있도록 기준안에 넣었고 세세한 질병명 보다 큰 범위로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우선 급여기준안을 제시함. 보상방안에 대한 논의로 9월초 시행은 힘들수 있고 10월초 예상하고 있다. 7월 6~7일 학회 보험위원회 워크샵에서 각 세부분과 추진업무 토의 및 3차 상대가치개편관련 논의가 있었음.
이종진 보험부회장) 3차 상대가치개편 논의중인데 과간 조정패널로 이전에는 이영구 학회보험부회장님이 맡으셨다가 후임으로 의사회 조정호 이사님이 이번에 중책을 맡게 되었다. 내과 전로원 원장이 위원장으로 되면서 최근 회의에서 각과별로 2-3가지 수가에 대해 조절(시간대비)하자는 이야기 나옴. 향후 협의과정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 의결 사항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6월 30일 비의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이 있었고 잘 진행됨. 내년에는 2020년 6월 28일 남성과학회 주관으로 차기 회장이신 김수웅 교수님 중심으로 준비될 것 같다. 7월4일 urology digest 편집회의가 있었고 학술진흥위원장이신 서경근, 박문수 원장님과 함께 참여하심.
같은 내용이어서 의결사항 내용까지 살펴보면 본 학회에서 한발 앞서 유로월드를 발행함 잡지의 성격과 컨텐츠는 한글 종설이라는 것은 비슷하나 정식 학술지는 아님. 1회당 발간비 견적비교해보면 이전 업체인 MMK와 차이가 많이 나서 계약 해지했고 메드랑 의뢰결과 총비용도 저렴하면서 저자 원고료도 좀 더 지급 가능한 정도임. 첫회 원고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의결되면 빨리 진행할 수 있음.
이동수 회장) 학술지 등재까지를 목표로 하고 메드랑은 출판 관련 노하우가 많다. ISBN 등록도 가능하다고 한다. MMK보다 저렴하고 우리 의견이 반영이 잘 될 것 같다. 예산도 저렴하게 해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잡지를 만들도록 하고 내용은 학술위에서 지속 update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김용우 총무이사) 비용이 문제이긴 했는데 업체변경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는 된 듯하다.
문기혁 학술이사) 원고자체가 중요한데 유로월드는 원고료가 없다. 원고료만 어느정도 올려도 연자 섭외는 힘들지 않을 듯하다
이동수 회장) 원고료가 따로 정해진 것은 없죠?
문기혁 학술이사) 이전에 MMK는 제약협회 규정상 20만원까지라고 함.
정병수 학술부회장) 한글로 출간이 urology digest의 핵심이다. 비뇨의학과사람들과는 다른거다.
이동수 회장) 간행물과는 차이가 있다. urology digest는 학술적인 목적의 잡지, 우리가 주관하면 원고료에 대한 제한을 없을 거다
문기혁 학술이사) 이전 유로트렌드, PROSTATE와 비슷한 성격이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른 의견 없으시면 통과하겠습니다.
(통과)
2. 선거관리위원장 위촉의 건
임대정 법제이사) 11월 2일 전체이사회에서 회장선출예정. 우선 선거관리위원장 위촉이 필요함. 이후 10명의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게 됨. 법제이사가 간사를 맡게 됨. 선거 30일 이전에 선거인명부확정(9월말까지), 입후보 등록기간은 선거30일전부터(10/3) 21일전까지(10/11)임, 확정공고는 15일전인 10/18일, 선거운동기간 10/19일부터 11/1일까지. 선거일은 11/2일 전체이사회에서 선출.
김용우 총무이사) 선거관리위원장은 회장님이 직접 연락하셔서 허락을 받아야 되므로 몇 분 우선순위를 정해 놓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이동수 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덕망이 있고 연륜이 있으신 분으로 명예회장이신 임일성 전회장님과 권길성 자문위원님 두분 중에 빠른 시일내 접촉해서 허락을 받고 이후 위원회 구성해서 진행합시다. 상임위 밴드를 통해 진행사항을 업데이트합시다.
(통과)
임대정 법제이사) 위원회 구성을 빨리 마치고 9월초에는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3. 라디오 캠페인 지원의 건
남상간 홍보이사) 학회에서 라디오 캠페인 지원 요청이 옴. 매년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예산에 미리 포함하는 게 어떨까 한다. 포경수술 등 라디오가 시의 적절할 때 효과가 좋다. 작년 500여만원 지원함. 올해도 이 정도 지원하는 것에 대해 논의가 필요함.
이동수 회장) 본학회에서도 후원은 받는다. 3-4가지 아이템중에 한가지를 개원의쪽으로 할당을 주는거임. 작년엔 TBS 메인시간엔 포경수술 안 된다고 해서 KBS 제2라디오에서 함. 올해 추계학회때 포경수술 설문조사 내용 나오면 방송을 통해 전달하면 좋을 듯하다. 퇴근시간에 듣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 이왕이면 금액을 더 들여서 프라임타임에 하는게 어떨까 한다. 금액은 그때마다 차이가 난다. 지역 범위에 대한 고려도 필요함. 12월 1달동안 방송됨, 세부사항은 추후 논의가 필요함. 프라임타임에 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해 주시면 진행해 보려 한다.
이민호 재무이사) SNS을 통한 광고도 고려해 봄직하다. 이건 직접 당사자가 보게 되고 라디오와는 청취 층의 차이가 날 수 있다. 라디오는 일시적이다. SNS 통한 것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
이동수 회장) 이번 학회에서는 라디오에 관한 것을 논의중임. SNS 홍보에 대해서는 향후 학회 홍보위와 충분히 논의해 볼 수 있겠다
정병수 부회장) 우리가 직접한다면 유튜브가 요즘엔 영향력이 크다
이동수 회장) 알리는 방식을 다양하게 할 필요는 있겠다. 라디오 캠페인은 프라임 타임에 해보는 걸로 진행해 봅시다.
(통과)
○ 토의 사항
1. 산부인과의사 법정구속에 대한 성명서 발표 및 궐기대회 참석
김용우 총무이사) 토의사항으로 산부인과 법정구속에 대한 성명서는 이미 발표했고 궐기대회 참석일정이 나와있습니다.
이동수 회장) 급한 안건이어서 성명서 발표이후 재가를 받았다.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고 앞으로는 좀 더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소재 산부인과에서 분만도중 과다출혈로 인한 산모 사망사건인데 1심에서는 무죄라고 판단하였으나 2심에서는 법정구속이 됨. 불가피한 일이고 그 원장님은 사명감을 갖고 하시던 분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산부인과에서 협조요청이 옴. 이번주 토요일 서울역에서 궐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밴드에도 올려서 일반회원도 참여 가능하도록 공지합시다.
이지한 의무이사) 제2회 청년의사포럼 피드백 내용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사전등록 32명. 실제참여 30명, 설문완료 22명입니다. 1차포럼에도 참석했던 분이 5명임. 근무 형태는 대부분 봉직의, 개원의였고 공보의, 군의관 참여 유도가 쉽지 않았음. 세션1~3로 진행됨. 세션1중 3. 진료를 시작하면 알아야 할 것들 심평의학 내용을 15명이 제일 도움이 된 강의로 선정함. 내년 요청 주제로는 성공사례 외에 risk 또는 실패사례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개원가 초음파 관련 내용을 밀도있게 다뤄졌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동수 회장) 다음에는 개원할 때 꼭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족보집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문기혁 학술이사) 이번엔 엑기스만 추려서 추계때 다시 정리해 보겠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청년포럼때 연락이 제일 힘들더라, 결국엔 의국을 통해서 알리는 수밖에 없을듯 하다. 에이전시 없이 직접 준비를 해 주신 정한수 이사와 의무이사님들의 노고가 크다.
○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금일 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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