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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16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운영자 ·2019-10-29 ·조회 82 ·공감 0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 16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일시: 2019. 10. 21 (월) 19:30
장소: 비뇨의학과 의사회 사무실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16차 마지막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오늘 의미있는 날이고 회의실에서 마지막 상임이사회이다. 지난 2년간 열심히 도와주셔서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다. 여러 상임이사님들께 죄송하고도 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또 열심히 해서 회원들의 얼굴이 많이 밝아진 것 같다. 앞으로 차기회장선거와 추계학술대회가 남았는데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세요.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15차 상임이사회는 2019년 9월 16일 의사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추경 예산(안)으로 보험위원회 300만원, 학술위원회 500만원 안건은 만장일치로 가결됨. RAKU 에이전시 관련 쿱파트너스가 기존과 동일한 견적으로 진행하기로 함. 우선 2회 진행했고 차기 집행부에서 장기 계약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함. 포경수술 설문조사(안)에 대해 [상임 밴드]에서 의견수렴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논의됨. 최근 보험회사와 관련하여 과거 귀두포피염 기록이 있으면 비급여로 포경수술을 하면 안된다는 의견이 있어 확인이 필요함. 기타의견으로 MRI 판독관련 학술대회 강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이 있었음. 이외 빠진 내용 있으면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회장) 이번엔 회장선거가 있어서 설문조사 건은 주목을 받지 못할 수 있다. 1달도 채 남지 않은 시기에 설문 만들어서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힘들 것 같다. 차기때 내년 춘계이전에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설문조사에서 의미있는 통계적 결과가 나오면 발표하는 것으로 하자.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9월 17일 각과 개원의 협의회 회장단 5차 회의가 있었음. 병협, 의학회, 병원의사협의회, 개원의협의회 등 여러 산하단체들이 있는데 법정단체는 의협, 병협이고 가장 많은 인원인 개원의협의회는 아직 법정단체가 아니고 또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 심평원 분석 심사체계로의 개편과 관련하여 병협과 의학회는 찬성입장인 가운데 위원추천까지 끝난 상태인데 개원의사는 제외한 채로 위원회가 구성되고 개원가의 위원추천은 전무한 상태다. 상위 몇%는 삭감하겠다는 내용인데 심사조정률을 현재 1%에서 3%까지 올린다고 함. 문케어가 너무 빨리 진행되어 있어 삭감이 심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선도 사업의 대다수는 내과 질환이긴 하나 우리도 장기적으로 이에 잘 대처해야겠다. 가감지급사업도 분석심사와 더불어 총액계약제로 가기 위한 과정으로 여겨지고 반드시 개원의사 적정수가 위원회에 참여해야 됨. 의협의 의료감정원 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있어 대개협 및 개원의사가 철저히 배제되고 있음. PA를 제외한 전문간호사 논의를 위한 간호제도 개혁 특별 위원회 구성에서도 개원의사가 배제되고 있다. 대개협 법인화사업 추진도 내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가 불참인 관계로 난항이 예상됨. 보건복지부의 심사가 필요한데 반려될 수 있다. 개원의를 위해서는 법정단체가 되는 것이 중요한데 내과에서 대개협 일에 소극적이다.
9월 24일 대한개원의협의회 상임이사회가 있었고 의료전달체계 개선 TF팀 18명 위원중 대개협이 3명이다. 제대로 된다면 우리의 입지가 나아지는데 그러하지 않으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의료감정원 각 위원회 구성관련 중앙위원회 산하 3개위원회중 운영위원회 및 교육정보위원회는 대개협 인사가 최소 1명씩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제일 중요한 의료감정심의위원회에 우리 과는 제주의대 허정식 교수님이 참여하고 있어 비뇨의학회로 의료감정문의가 오면 전문위원회에서 심사하는데 여기에 개원의 참여가 전혀 없다. 원래 의료감정심의위원회 산하 각 전문과별 전문위원회의 구성은 최소 20%이상 개원의사가 참여하는 것이 원칙임. 현재 의료감정심의위원회 인원에서 대개협 6명 추가 인원을 더 받아 내과계2명, 외과계2명, 사안별로 관련과 2명이 참석하게 된다.
9월 25일은 본학회 상임이사회가 있었고 11월 20일 차기 상임이사회는 우리 의사회 사무실에서 하기로 함. 의사회 회장이 당연직 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미즈메디 김종현 종병 부회장, 이영구 보험부회장 이렇게 본학회는 3명의 부회장이 있음. 의사회 사무실에 와 보지 못한 분들도 많아 이번기회에 다음 회의를 이 자리에서 하기로 함.
10월 4일 외과계 회장단 모임에서 제주소재 산부인과 개원의 개설 신고시 부적합 사항인 병실내 세면대 설치는 일단 간이로 설치하여 허가를 받기로 함. 이러한 불합리한 제도는 차후 꾸준히 개선 요구를 할 계획임.
10월 13일 강릉에서 본학회 상임이사회 워크샵이 있었고 김용우, 이민호, 박재홍 이사와 함께 참석함. 그리고 차기 회장 입후보로 이종진 부회장 단독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는데 위와 같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인수인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총무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8월 27일 광주 전남지회 심포지엄이 지부장님의 요청에 의해 RAKU 이름을 쓰지 않고 자체적으로 진행하였고 총 41명이 참석함. 연수평점 2점 심포지엄이었음.
이동수 회장) 최종적으로 각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이와 같은 심포지엄이 필요하다. 평점을 받을 수 있도록 의사회에서 도와드리는 방식이 좋은 것 같다.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추경예산으로 학술위 500만원, 보험위 300만원 집행함. 광주 전남지회 심포지엄은 수입 660만원, 지출 580여만원으로 진행되었음. 제20회 RAKU는 수입-지출합이 마이너스로 호텔객실비에 따라 차이가 남. 제21회 RAKU는 상대적으로 호텔 객실비 금액이 크지 않았다. 지난 주말에 있었던 제22회 RAKU 결산은 정리중임. 올해 총 6회의 RAKU가 진행되었고 총 수입 지출합이 대략 500만원 정도로 잘 운영을 한 것으로 여겨진다.

○ 보험
조정호 보험이사) 그동안 참석한 회의는 9월 23일 상대가치연구단 회의, 10월 9일 임상보험의학회 모임, 10월 18일 상대가치위원회가 있었고 이번주 수요일 교육상담료 및 심층진찰료 회의가 있다. 앞으로 추진 예정사항을 말씀드리면 Full PACS 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 변경요청안이다. PACS 수가가 있는데 급여기준에 따르면 상근 영상의학과의사가 필요하다. 기계 때문에 주는 건데 영상의학과의사가 필요한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판독료도 아니고 장비의 직접비용에 대한 보상인데 종별 로 차이가 있는 것은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복지부와 논의해야 되는 내용이다.  KUB 1장 1000원(팍스 저장비용) 5장까지 저장시 최대 2500원 정도의 수가다. IVP처럼 특수영상진단은 2500-3000원/검사당 정도 된다. 이러한 수가를 받지 못한다는 것은 굉장한 차별이다. 영상의학과는 이에 10% 추가가 이미 되어 있는 상태임.
이동수 회장) 내용 정리해서 주시면 외과계 특별 모임이 있는데 그때 언급하겠다.
김용우 총무이사) 필름 청구하는 것 대신 팍스 비용을 원래 인정해 줬다가 2007년부터 없어짐.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있다.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11월 10일 제2회 음경성형워크삽이 남성과학회 주관으로 고대구로병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연자 및 좌장 요청이 있어 의사회에서 총 8명이 참가하게 되었음. Urology Digest Journal은 우선 비뇨의학과 사람들 가을호와 같이 발송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 내림. 지난번에 말씀드렸던대로 MMK의 견적이 너무 높아서 취소하고 메드랑과 하려했지만 여건상 비뇨의학과 사람들 발송시 같이 하기로 함. 추계학술대회 아젠다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필수평점 강의 2개가 있는데 오전에 의료분쟁사례(외과계, 내과계) 오후에는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님이 감염관리에 대한 필수평점 강의가 있음. 오전에 축사 등 세레모니에 30분정도 시간을 비워놨습니다. CT 강의(성득제 교수님), 항혈전제 최신지견, sarcopenia as geriatric syndrome, 오후에는 new biomarkers in CaP screening, CP/CPPS(이승주 교수님), sponsor 강의, 마지막 session은 초음파를 이용한 disease work-up에 대해 진행할 예정임. 이번주까지 아젠다 완성해서 보고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추계학술대회때 의학회 장성구 회장님, 학회 이규성 회장님이 축사해 주시기로 함.

○ 의무
정한수 의무이사) 제20회 영남지회 RAKU는 경주힐튼호텔에서, 제21회 강원 경기남부지회 RAKU는라마다 용인 호텔에서 그리고 지난 주말 제22회 인천경기서부 경기북부지회 RAKU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잘 진행됨. 참석인원이 보통 60-70명정도는 매년 10-20명 정도 늘어나고 있다. 라마다 용인 호텔의 시설에 대한 피드백도 있어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 법제
김용우 총무이사) 제13대 회장 입후보자 확정 공고를 10월 18일 홈페이지 게시 및 이메일 공지 완료. 이종진 현 보험부회장님이 단독으로 출마함.

○ 의결 사항
1. 2020년 예산(안)
이민호 재무이사) 2020년 예산(안)을 말씀드리면 2019년과 차이는 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이 2020년에는 제외되고 지출 주요 항목 중 2019년과 차이나는 부분은 임이사회의비 500만원, 기자상 100만원, 라디오캠페인 600만원, 유로다이제스트 4800만원으로 총 지줄 9억3천해서 균형예산으로 편성함. 각부 회무활동비는 거의 2019년과 비슷하다. 현재까지 전체적인 예산 I/O는 양호한 편이다.
이동수 회장) 12대 상임이사회 하면서 업무출장비 제도를 시작했는데 우리 이사님들이 너무 착하다. 업무출장비 청구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특히 조정호 이사는 회의도 많은데 청구를 많이 하지 않은 것 같다. 차기에는 회장도 청구하면 다른 이사님들도 많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차기에는 여러 이사님들이 꼭 이야길 해 보시길 바란다. 이견 없으시면 2020년 예산(안) 원안대로 통과하겠습니다. (통과)

2. 12대 의사회 공로상 및 포상 관련
이동수 회장) 본학회에는 있으나 의사회 회칙에는 포상에 관한 규칙은 없다. 2년동안 정말 수고해주신 몇 분에게는 감사나 표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추후 회칙개정이 필요하다면 꼭 넣었으면 한다. 당연히 모든 분들께 상을 드려야 되겠지만 특별히 수고하신 분께는 뭔가를 남겨 놓아야 될 것 같아서 임원들 중에서 특별히 수고해주신 몇 분, 지회장님 중 한 분정도 생각하고 있다. 정찬의 원장님이 본학회 대외공로상 후보로 올렸는데 아쉽게 선정되지 않음. 선정위원회에 개원의는 저 혼자밖에 없어 역부족이었긴 한데 대외적으로 의료봉사도 많이 하셨고 여러가지 일을 많이 하셨다. 그리고 이언주 의원, 김광수 의원, 신상진 의원도 비뇨의학과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셨다. 요양병원 7개 전문과가 폐지되었고, 요양전문병원에 비뇨의학과가 들어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님께는 감사패를 드리려고 한다. 감사님, 총무이사님, 이종진 부회장님과 함께 맡겨주시면 공정하게 선정해서 결정하겠습니다. (통과)

3. 2019 비뇨의학 기자상 관련
남상간 홍보이사) 기자상 선정위원회를 만들고 11월 셋째주까지 결정예정, 다가오는 금요일에 모임하기로 함. 기자상 결정되면 상임이사회 밴드에 올리도록 하겠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본학회에서도 10월 학술대회때 기자상을 주겠다고 한다. 같은 이름으로 우선은 하는 것으로 하고 선정위원회는 임일성 고문님이 맡고 계신다. 중요한 점은 기자에게도 메시지를 주기 위한 것인데 비뇨의학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자에게 수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분은 기존의 썼던 기사들을 모두 모아서 선정위원회에서 의논 후 결정할 예정이다.
이동수 회장) 2019 비뇨의학 기자상 또는 비뇨의학회 기자상 등 이름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듯하다. 선정위원회에 일임한 내용이므로 결정되면 밴드 통해 사후 보고하는 것으로 하겠다.

○ 토의 사항
1.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 의료감정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요청건
이동수 회장) 오늘 공문이 왔는데 의료감정원이 새로 만들어진다. 의료감정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내용이다. 11월 2일 4시간 정도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되는데 그 날이 의사회 선거날이다. 회의도 아마 자주 참석을 해야 하므로 가급적이면 서울에 계시는 분이 좋을 것 같고 우리만 빠지면 안되니깐 꼭 한 분은 위원으로 추천이 필요하다. 동대문 DDP에서 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중 교육과정이 있는데 문화행사를 병행해서 하는 것 같다.
문기혁 학술이사) 의협에서 하는 행사인데 학술대회도 아니고 일반 국민들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형식인 듯 한데 대개협 내에서도 반발이 많은 듯 하더라.
조규선 홍보부회장) 일이 좀 많아지긴 하지만 과를 위한다면 조정호 이사가 맡아주는 게 좋겠다.
조정호 보험이사) 우리 과는 무조건 꼭 있어야 된다. 2명 이상 미리 11월 2일 교육은 받은 놓는 것이 좋겠다.
이동수 회장) 조정호 이사가 가면 외과계 TO로 들어갈거다. 여러 명이 가서 교육과정 이수하고 certificate만 받아오면 된다. 상임이사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골드만 비뇨기과에 류경호 원장이나 퍼펙트 비뇨기과에 한병규 원장이 가능하다면 이수증 받는 것을 고려해 보자. 추천은 한 명을 하고 여러 명이 가서 받고 와도 된다.
그리고 11월 16일날 해단식을 준비했다. 안타깝게도 9명은 참석을 못하신다. 토요일 2시정도 의사회 사무실에서 출발예정임. 잘 준비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참석해 주신 특별위원장 두 분과 감사님의 말씀을 들어봤으면 한다.

박문수 학술진흥위원장) 과거에는 회의때 사람도 적고 간단했는데 최근에 보면 참여 인원도 많고 하는 일도 정말 많아짐. 회장이 바뀌면서 점점 개선이 되고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많이 되고 그들의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박용진 정책개발위원장) 예전보다 모든 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신다.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운 것 같고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이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분위기가 잘 이어지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남국 감사) 항상 회의 진행되는 것을 보면 과정이 잘 시스템화 되어있다. 누가 와도 새로운 변혁이 지속되면서 기존 시스템이 플러스 알파되는 것 같다.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것을 느낀다. 타과 의사협회나 지역의사회를 봐도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 감정적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는 그러한 경우가 거의 없지 않나 한다. 회장님 말씀대로 비뇨의학과 의사회는 우리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다. 개인적 능력이 시스템 속에서 커지는 느낌이다.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

○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의사회 사무실에서의 마지막 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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