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공문 게시판

HOME공문 게시판 › 보기

제12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초도상임이사회 회의록

운영자 ·2018-01-12 ·조회 9 ·공감 0
제12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초도상임이사회 회의록
 
2018년 1월 8일
 
O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제12대 초도 상임이사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 회장님의 인사말과 회장 회무보고 순서가 있겠습니다.
 
O 회장 인사말 및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최근 여러 사안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중의 하나가 의료전달체계 개선 권고문 내용입니다. 11월 25일날 발표된 3차 의료기관에서 경증 환자를 제한하고 1차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 경증진료만 본다는 이 두 가지가 강조되어서 나온 권고안이었습니다.
1차 외과계가 너무 소외되어 있고 그에 대한 대응책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외과계 의사들이 모여서 12월13일 반대성명을 냈습니다. 그 이후에 12월 16일과 12월 22일날 의협주최로 두차례 외과계 협의회에 회장단 모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력하게 주장했던 것은 지금 현재 시행하고 있는 1차 외과계에서 수술실과 입원실은 당연히 보존해달라. 3차 의료기관의 경증환자를 줄여주는 대신 1차 의료기관에서 병실을 폐지하는 것이었는데 저희가 병실이 없어지면 수술하기도 힘들어지고 외과계 내과 진료를 하라는 건데 그건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고 그래서 이런 문제를 계속 이슈화하는데 조금씩 수정은 되지만 우리가 요구하는게 확실히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1월 6일날 의협회관에서 전체 관련 단체가 모여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내과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전국 교수협의회 회장님까지 오셔서 이건 하면 안된다.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 그래서 반대 의견이 거의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18개 대한개원의협회 회장들이 모여서 반대 성명서를 냈습니다. 내일 7시에 다시 회의가 있는데 어떤 식으로 방향이 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반대의 의견을 표명했고, 이러한 우리의 의지가 충분히 전달이 돼서 더 합리적인 현실적인 대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상 회장의 회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O 각 부 회무 보고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각부 회무 보고 순서입니다. 재무 보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2018년 각 부 회무활동비를 50%만 우선 집행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춘계학술대회 끝나고 집행될 예정입니다. 오늘 50% 집행된 통장을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홍보부에서 보고해 주시겠습니다.
 
남상간 홍보이사) 지난 12월 5일날 기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회장님과 어홍선 명예회장님과 여러 분과 선생님들과 그동안 있었던 일들, 기사 나왔던 것, 홍보했던 것들을 이야기 했으며 많은 기자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의사회 일들을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간행에서 보고해 주십시오.
 
정도린 간행이사) 12월 26일 분당에서 모여서 이번호 2017년 마지막호에 대한 간행이사들 전체 회의가 있어서 비뇨기과 사람들 간행하기러 했고, 저는 그전에 간행이사를 하지 않아서 그날 많이 배우고 그런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총무보고는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는 12월 10일 잘 치러졌습니다. 이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줘서 감사합니다. 2017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임원 송년의 밤도 지난 12월 18일 강남역 흑돈가에서 여러 상임 임원님들과 제약사 임직원 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O 토의 및 의결사항
 
1. 2018년 사업계획서
김용우 총무이사) 2018년 사업계획 발표가 있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모든 과에서 나오셔서 설명을 간단하게 라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별첨자료 순서대로 간행이사님 나오셔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정도린 간행이사) 비뇨기과 사람들의 발간 취지는 비뇨기과 의사들의 동향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회원들에게 알려야 될 사항을 알리고 비뇨기과 개업의로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밑에 보시면 나름대로 실어봤으면 하는 내용들입니다. 여러 가지 내용들 읽어 보시고 혹시 제생각이 좀 짧았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고 여러 상임이사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제가 비뇨기과 사람들을 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간행위원님들을 100% 구성을 못했는데 빨리 진행해서 올 3월달에 책 나오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법제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정 법제이사) 여러 회원들 중에도 외부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이런 어려운 일들은 받은 회원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장님께서도 법리적인 서비스의 지원을 확대하고 회원들 간의 긴밀한 연락체계를 밴드 또는 이디테일넷을 통해 민원을 접수하고 회원들이 모르면서 당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자문변호사와 여러 이사님들과 업무를 공유하며 공조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보험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보험부 회무 보고는 12월 1일 학회 보험위원회, 12월 13일날 의사회 보험위원회, 지난주 토요일 보험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최근 보험 관련해서 상대가치, 의료전달체계 등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서 회장님이나 전임 회장님께서 회의가 많으신데 지속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보험위원회에는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보험위원회 위원장은 조정호 보험이사님이 맡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비뇨기과의사회 전체이사 워크샵이 있는데 이건 보험 워크샵은 아니고 저희 1년에 두 번하는 워크샵 중 춘계 워크샵을 이번에 회장님께서 서울에서 하면서 보험관련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셔서 이번에 커리쿨룸을 짰습니다. 1번부터 7번까지 현재 각 위원님들이 열심히 공부도 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월 24일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호 보험이사) 문재인케어가 시행되면 비급여의 급여화로 인해 정부에서 돈이 더 들어가게되고. 그것과 상관없이 원래 3차 상대가치 개편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3차 상대가치개편의 가장 큰 안건은 저평가 되어왔던 진찰료를 어떻게 올릴것인가이고 이는 정부도 인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진찰료 개편작업이라고 생각하셔도 되는데 거기서 내과계에서 관심이 많은데 우리가 꼭 얻고자 하는 것은 물론 진찰료가 시간별로 달라진다면 좋겠지만 보험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진찰료 개편과 더불어 수술 및 처치가 응급상황에서만 야간가산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수술 및 처치를 환자가 원해서 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해당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부에서는 어디서 비용을 줄일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해서 그쪽에서 좀 얻어오자. 즉 경증환자가 상급병원으로 가는 것을 어떤 수를 써서라도 줄이면 경증환자가 1, 2차병원으로 간다면 그 비용이 좀 세이브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같이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의료전달체계 개편이 병원협회에서 반대가 심해서 병실 수술실을 1차의료기관은 다 없애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이를 처음에 의협 보험이사와 의무이사가 가지고 나온겁니다. 저희들이 급격하게 반대를 했고 이 의료전달체계개선을 통해서 비용을 줄이려고 하지마라 라는 것 하나와 1차의료기관의 수술실 및 병실 없애는 것은 용납이 안 된다. 이 두가지로 좁혀질 것 같습니다. 현재 회장님과 어 명예회장님께서 상당히 노력하고 계신데 저희도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감사합니다. 다음은 윤리이사님 나와 주시겠습니다.
 
노중석 윤리이사) 이사회내에서 윤리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좋고 윤리이사회에서 지난번에 위헌결정으로 사라졌던 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다시 이번 6월부터 법개정으로 인해서 부활됩니다. 이 모임에 잘 참석하도록 하고 윤리위원회를 하게 되면 우리 이사님들 및 윤리위원들을 좀더 충원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두 분은 위원으로 위촉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감사합니다. 다음은 의무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발표해 주십시요.
 
정한수 의무이사) RAKU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하기 위해서는 누가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주소록 업데이트 사업을 하면서 더 많이 가입하실 수 있게 하며 참석하신 분들은 아무 부담이 없게 준비하겠습니다. 회장님께서 청년 비뇨기과 의사 포럼을 개최해 보자 하셔서 일단 이는 초안을 잡은 상태이고 의무부에서 더욱 열심히 코디를 해서 좀더 멋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개원을 준비하고 있거나 개원 초 이거나 비뇨의학과 전문진료로 주과목을 변경하려는 분들께 더 많은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가감없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위원회는 한 분은 섭외를 했는데 의무부에서 강연주제와 일정이 정해지면 연자 및 좌장 선생님들을 섭외하여 위원회로 구성해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재무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재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균형예산입니다. 수입과 지출이 균등할 수 있도록 하는게 첫번째 목표입니다. 두번째는 2019년 K호텔이 리모델링 관계로 올해초에는 2019년 학술대회 장소를 결정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더 중요한 것은 회무 활동비 투명성 강화입니다. 한달에 한번 저희 상임 이사회때 그 달 사용한 영수증을 가지고 와서 제출해 주시면 어떻게 썼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성훈 이사님의 경우 바로 써서 사진 찍어 보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투명하게 회무비용 내역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이사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감사합니다. 다음은 정보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재성 정보이사) 신문고 설치와 관련해서는 기술적으로 밴드 자체적으로는 신문고를 설치할 수 없고 이디테일넷에 익명게시판이 있는데 이를 홈페이지내로 변경하는 작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홈페이지는 갈수록 이용도가 감소하고 회원입장에서 보면 밴드도 해야 되고 홈페이지도 봐야 되고 가끔씩 이디테일넷 강의도 들어야 되고 상당히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좀더 이용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재편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회원전용으로 개편하는게 어떨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밴드에서 올라오는 좋은 내용들을 홈페이지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링크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춘추계 동영상 자료 같은 것도 지금은 좀 적습니다. 이런 것들도 간추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SK나 아스텔라스에서 운영하는 비뇨기과 사이트의 학술자료를 홈페이지와 연동을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밴드도 이전 가명회원들이 너무 많아서 사용이 조금 어색한데 실명화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정책사업이사님의 사업계획서 발표가 있겠습니다.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정책과 사업을 분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위원회는 일차의료기관의 진료 환경 및 환자의 건강권을 개선시키기 위해 필요한 관련법의 개정 및 입법을 위해서 매진하겠습니다. 지금 말씀 들으신 것처럼 의료전달체계가 있고 1차 의료특별법이 아마 개원의협의회에서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집중적으로 이번 정책기획위원회에서는 꾸려 나갈 생각입니다. 사업위원회는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지금 12대 회장님의 공약이기도 한 안심 진료를 위한 (가칭)책임배상공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지금 진행된 사항은 의협의 의료배상공제조합과 협상을 시작했고 재보험을 주고 있는 삼성화재와 1차 협의를 하고 1월달에 의사회가 참여해서 어떻게 금액을 설정하고 어디까지 배상 범위를 정할지를 단계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의사회 연회비 및 등록비에 대해서 납부 편의성을 높이자. 라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 비뇨기과학회뿐 아니라 지역의사회 및 의협의 연회비 납부 연계를 하면 회원들이 편리하게 납부할수 있을까 합니다.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인데 그러려면 이디테일넷에서 쌓은 포인트를 이용하셔야 되기에 어떻게 협력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를 이용해서 비뇨기과학회뿐 아니고 배뇨장애 전립선 요로감염학회 등 저희와 같이 하고 싶어하는 학회들이 있습니다. 세부전공학회와 연회비 등록비 납부시스템 구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계획하고 있고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의사회 홈페이지 개편과 맞물려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회 홈페이지에서 연동이 되어서 납부시스템이 갖춰줘야 회원들이 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기의 모든 연회비를 모두 관리할 수 있고 반대로 우리 의사회는 어떤 회원이 어느 학회에 얼마를 납부했는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세부전공학회에 의사회의 의견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현재 온라인 세미나 ‘아는 것이 힘이다.’는 의료법 실정법 위반 사례에 대처하는 법을 이미 4회까지 진행되었고 이번주 5회를 마지막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추후 심평원 출신 연자를 초빙하여 5회에 걸쳐 현지확인 및 현지조사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병원경영자가 알아야 할 노무 및 세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료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강의를 하자. 총 35-40회 분량으로 기획하고 있는데 한 세션에 2분 또는 많게는 3분정도 학술부와 논의를 해서 이분들의 진료노하우. 차트에 무엇을 기입을 했고 무엇을 청구하였는지 까지 오픈하는게 이 기획안의 핵심입니다.. 여러 임원분들과 지역의 회원님들의 협조가 관건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업이사로서 파트너쉽 강화내용인데 새로운 수입원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 후원사가 굉장히 많은데 등급을 한번 나눠보는 건 어떨까. 플래티넘파트너, 파트너, 후원사로 나누어서 해보자. 학술대회, RAKU, 온라인세미나, 행사 등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생각해서 등급을 매기고 구분을 하자. 그 대신에 제약회사에게 줄 수 있는 메리트는 회원명부 작성이 있는데 준비하는데 있어서 각 회사가 각 지역별로 선생님들을 찾아가서 만나뵙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는 게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메리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후원사 중에 부도덕하거나 우리 회원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퇴출시켜야 되겠다. 후원사 관리를 확실히 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기회위원회에는 위원장으로 최재천 전의원 이시고 위원으로 보험이사, 법제이사, 언론 및 학계 등의 외부 인사로 꾸릴 예정입니다. 사업위원회는 재무이사, 의무이사, 학술이사님을 모시고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현재 거평타운 사무실이 보증금 1억에 월세 9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월 관리료는 25만원정도입니다. 서초와 강남구 일대의 사무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의사회 사무실이 5월 9일자로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3월초까지 가능하면 두세곳을 선정해서 회장님과 재무이사님과 잘 의논해서 회의를 할 수 있고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자산은 정기예금, 보증금 포함해서 4억 2천만원정도입니다. 다음은 학술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문기혁 학술이사) 이번에 학술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저도 참 부담이 아주 큽니다. 전 학술 이사님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하셔서 학회가 춘계 추계 모두 흥행을 하고 있고 저도 이번에 부회장님 이후 전 위원님들과 함께 도움을 주셔서 인계도 잘 받았고 열심히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프로그램이 잘 나왔으니 이번에도 성공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님 공약 사항 중에서 비뇨기과 직원들 교육도 해보자고 하셨는데 최근에 5년간 본학회에서 nurse 포럼, 전공의 포럼 참고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스폰서 강의는 아이디어를 내서 제약담당자과 만나서 좀 더 재미있고 딱딱하지 않는 내용으로 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병규 위원님이 본학회 학술위원으로 들어가있고 저도 이번에 대한개원의협의회 학술위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비뇨기과에만 국한되지 않고 타과 단체와 잘 협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홍보이사님 나오셔서 사업계획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남상간 홍보이사) 처음해야 되는 일에 관해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저희 회원들에게 알리는 일이 중요하고 홍페이지 등을 통해서 이사님들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를 통해서 우리의 기사를 많이 실어줄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하고 두번째는 광고와 관련해서 비뇨기과가 함께 어떠한 치료를 하고 있는지 지역단위로 해서 비뇨기과 이름으로 한꺼번에 광고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세번째는 비뇨기과 관련된 기사에 관심을 갖고 꼭 댓글을 달지 않더라도 우리가 듣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회원들이 알 수 있는 정기적으로 뉴스 브리핑과 같은 메일을 발송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홍보위원회 구성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최대한 빨리 위원님을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감사합니다. 각 부별로 사업계획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2018년 추경 예산안에 대해서 재무이사님이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2. 2018년 추경 예산(안)
이민호 재무이사) 2018년도 추경 에산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특별위원회가 지역발전, 정책개발, 학술진흥 3개의 위원회가 개설되었고 각각 한 분씩이고 학술 진흥은 두 분입니다. 위원장님들께 업무추진 및 활동비로 200만원씩 총 800만원을 추가 했고 어 명예회장님께서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500만원 예산을 추가 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상임이사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체) 동의합니다. (박수) (의결)
 
3. 이사 선임의 건 및 4. 의협회관 건립기금 협조의 건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회장님께서 이사 선임 건과 의협회관 건립기금 협조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다.
이동수 회장) 신규 임용된 이사님 명단이 리스트에 올라 있진 않는데 7-8분정도 계시고 규정에 의해서 이사를 밴드로 추천을 하면 거기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들께서 일을 하실 때 같이 일하실 위원님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위원들은 꼭 이사가 아니어도 됩니다. 전국에 있는 숨은 인재와 같이 얼마든지 일을 하실 수 있고 각 시도별 상임이사 지회장 총무를 제외한 이사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 분들은 반드시 각 위원회 어느곳에라도 속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네번째 안건으로 의협회관 건립기금 협조의 건입니다. 어홍선 11대 회장님때 의결이 된 사안입니다. 문제는 언제 하느냐만 결정이 되지 않았었는데 1000만원 정도 우선 생각을 하고 있고 이미 상당히 많은 의사회에서 납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똑같이 1000만원 정도 납부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해서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반대하시는 분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전체) 동의합니다. (박수) (의결)
 
5. 상임이사 출장비에 관한 건
이동수 회장) 다섯번째 안건은 상임이사님들께서 진료시간을 희생하면서 일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희생과 봉사가 필요하지만 어느정도 보상도 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근무시간에 어떤 회의를 참석하면 출장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조건하에 하루는 50만원 정도 반나절 이상인 경우에는 30만원, 2시간은 20만원 정도를 책정했습니다. 불가피하게 병원을 비우고 가야 되는 경우 수고비 정도는 드려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번 12대 상임이사회를 운영하는게 어떨지를 여러 상임이사님들께 여쭈고자 합니다. 기탄없이 의견을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의결)
 
6. 비뇨의학과 개명의 건
이동수 회장) 지난해에 비뇨의학과로 개명이 되었습니다. 본학회의 경우 대한비뇨의학과학회로 개명이 되었고 저희도 개명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명문제는 우리가 의결하고 3월달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이게 필요한 이유는 우리의 상징성 뿐만 아니라 사실 명패를 다 바꿔야 되기에 간단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면 3월 학회때 회원들의 인준을 받아야 되는 것이지만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로 변경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향은 어떠신지요? 이것도 큰 이의 없으시면 통과시키는 걸로 하겠습니다. (의결)
서경근 학술진흥위원장) 비뇨의학과로 처음에 개명할때도 비뇨기과 일반 회원들이 이의제기도 많이 했고 저희 의사회도 이걸 바꿀떄는 확실하게 홍보를 한 다음에 총회를 거쳐서 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동수 회장) 제가 회장이 되고나서 말씀드린 것이 소통하는 비뇨기과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오늘 회의와 관련되 모든 발언은 부총무께서 다 녹음을 하고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틀정도의 검증할 시간을 드릴 겁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틀리거나 뉘앙스가 다른 경우에는 반드시 교정을 하시고 이를 회원들에게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든지 볼 수 있는 그리고 누구든지 의견을 달 수 있게 하겠습니다. 회원들도 이것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인 것까지 오픈을 해야 되는지는 여러 상임이사님들께 여쭈어 봐야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오픈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이런 것도 의결사항이 있으면 밴드를 통해서도 회원들에게 동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내용도 상임이사회 통과된 것으로 하겠습니다. (박수) (의결)
 
7. 의사회 사무실 이전(안)
이동수 회장) 과거보다 우리 의사회 상임이사회에서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회의를 할 수 있는 의사회 사무실을 구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본학회에서 하는 것처럼 도시락을 먹으면서 회의를 하는게 훨씬 더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그러려면 공간도 있어야 되고 접근성이 용이한 곳이 필요합니다. 정책사업이사과 재무이사가 현재 알아보고 계신데 위치를 따진다면 접근성이 좋은 강남이나 교대나 서초가 좋긴 합니다. 2018년 5월까지 거평타운이 계약 되어 있고 그 전까지는 어떤 식이든 결정이 되어야합니다.  새로운 사무실을 구하는 것에 동의를 해주시면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우리의 수준에 맞게 임대할 것인지 구매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 이전 안건에 대해서 반대의견이 없으시면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의결)
학술위원회에서 발표한 내용 중에 학술대회시 직원참여가 빠져 있습니다. 제가 직원들 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학술 부회장님과 학술이사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이에 대한 방안을 상임이사회 밴드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명부은 개인정보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내용을 밴드에 올려서 어떠한 식으로 해야 할 것인가를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자로 만들 것인지 아니면 회원들만 볼 수 있는 파일의 형태로 만들 것인지 하고 정보공개는 어디까지 할 것인지 논의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300여명의 우리 회원들에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의무이사님들이 세분이나 계시기 때문에 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디테일넷이 여러가지 역할을 하는데 현재 사업이사, 법제이사, 정보이사, 홍보이사까지 관련이 되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이디테일넷 관련 모든 일은 정보이사님께서 맡으셔서 수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회의록은 부총무가 작성해서 내일 밴드 또는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것으로 하고 발언 첨가나 오류를 수정해주시고 홈페이지 공개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기지역의 지회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경기북부 지회를 분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고양시와 파주, 의정부, 포천, 동두천, 남양주에 근무하는 80여명의 회원 중 일산의 이종민 원장님이 경기북부지회장을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기서부와 인천을 한데 묶어 인천, 부천, 김포, 광명, 안산, 시흥을 이끄는 경기서부인천지회, 그외 경기지역을 경기남부지회로 하겠습니다.
 
8. 회무활동비 비용 처리 협조의 건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재무이사님 나오셔서 8번과 10번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회무활동비 투명화 방안에 대해 한달에 한번 상임이사회 모일 때 집행내역과 영수증을 제출해 주시는 것에 대해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승인해주시면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의결)
 
노중석 윤리이사) 간단한 샘플파일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저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가 예산이 1300만원 정도 되어 있고 상임이사 출장비가 새로운 지출 항목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지출내역을 좀 더 투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 참고로 상임이사 출장비에 관련해서 아마 회장님께서 가장 많으실 듯 한데 이동수 회장님께서는 출장비 안 받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상임이사님들께서 필요하신 경우 제출하시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상임이사회 출장비 관련 지출에 있어서는 규정이 있어야 합니다. 회무비를 사용 후 연말에 모여서 작성하듯이 현재 이것에 대한 규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규정을 만들어서 공개를 하고 해야 나중에 회원들이 봤을 때도 임원들이 회의 출장을 하고 비용을 받아갔는지 문제가 안 될 수 있고 저희가 투명하게 회계처리를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동수 회장) 당연히 규정은 있어야 될 겁니다. 일단 의결이 되었고 11월 27일부터 소급해서 드릴 예정입니다. 비뇨의학과로 개명이 되고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려면 회칙 개정이 있어야 되고 그 회칙개정에 포함을 시켜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법제이사님께서 좀 신경을 쓰셔서 정관개정과 출장비 내용 포함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회의 당일 날 와서 읽어보고 의결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대부분 세번째 주 월요일날 상임이사회를 하기 때문에 늦어도 금요일날 정오까지는 회의자료를 다 만드시고 보고내용이 없으면 ‘보고내용없음’이라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는 각 부별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상임이사별로 하는 것입니다. 미리 회의록이 만들어지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9. RAKU 에이전시 비용 제안 건
이민호 재무이사) RAKU 에이전시 비용 제안 건입니다. 작년에 6회정도 행사가 있었고 수입과 지출을 계산해보면 1800만원 정도 남았습니다. 1회마다 300만원정도 남는 정도입니다. 이디테일넷에서 새롭게 제안한 내용이 기존보다 110만원정도 인상한 내용의 제안 견적을 보내왔습니다. 수입이 회당 200만원정도로 감소하게 됩니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이디테일넷을 그대로 계속 할 것인지 다른 에이전시와 경합을 할 것인지도 이게 가능한 건지. 보통 에이전시 비용이 20-30%정도 된다고 하는데 여러 이사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노중석 윤리이사) 작년 10월달에 RAKU 비용을 20%정도 이미 인상한 상태임. 인상을 또 요구하는 건 문제가 있다. 기존에 에이플러스에서 계속 진행을 해 왔던 학술대회 행사도 올해부터는 공개입찰을 하기로 했습니다. 학술대회 및 RAKU 모두 입찰입니다. 다음 상임이사회 이전까지 각 업체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로 했고 최소한 3개 업체의 프레젠테이션을 들어보고 비용도 고려해서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이디테일넷이 협동조합 관련이 되고 같이 성장해 가려고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저희가 도와주려고 했던 의미도 조금은 있었습니다. 이 안건은 3개 업체정도 공개입찰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 회장) 노 이사님의 의견이 맞습니다. 행사가 많아지기 때문에 많은 에이전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협동조합의 협력사인 이디테일넷에 주면 좋겠지만 공정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에 같이 해 왔던 업체가 떨어져 나가는 것도 우리에게도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공정한 입찰을 통해서 심의를 하고 학술, 의무이사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꼭 돈으로만 결정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생각하셔서 우리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쪽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입찰을 받아 보시고 3월 춘계학회를 위해 가능한 빨리 결정을 해야 됩니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300만원정도 예산이 남았다고 했는데 RAKU의 목적은 후원을 받아서 회원들에게 모든 것을 다 쏟아붓는 것이 목적이었고 모자라는 것도 문제지만 균형재정을 목표로 했던 것이므로 3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어든다는 개념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내용적으로 금액이 상승할 요인이 있는지 등 입찰과정에서도 항목별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디테일넷에서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상승요인이 초록책자 비용이 제일 큽니다. 굳이 책자말고 파일로 보내드리는 것도 상승요인을 줄일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광고비 집행에 책자가 있어야 가능하니깐..
 
이동수 회장) 상임이사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건 힘들고 각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십시요. 각 위원회에서 1안 2안으로 올라오면 상임이사회에서 결정하거나 제가 회장 직권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RAKU는 의무에서 춘추계학회는 학술에서 1안 2안으로 밴드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의결)
 
10. 법인 대리 이용(안)
이민호 재무이사) 마지막 안건입니다. 조규선 부회장님께서 올려 주신 내용인데 대리운전 이용할때 저희 명부를 대리기사 업체에게 주고 이용후에 월말 정산하는 방식으로 하는 안건입니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전임 어홍선 회장님의 경우에도 많은 회의에 참석하시면서 적어도 공적인 회의를 가실 때는 대리운전을 통해 지원을 해 드리고 오가는 중이라도 휴식을 취하거나 자료를 살펴볼 수 있는 이런 시간을 드렸으면 하는 이러한 의견이 전 회기에도 있었습니다. 향후에 공적인 일이나 타학회와의 관련된 일에 있어서도 지원을 해주면 좋은데 근거가 없어서 이번에 이러한 방식을 해보는 게 어떨까 제안을 드렸습니다. 잘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 (박수) (의결)
 
O 제 12대 상임이사 임명장 수여식
김용우 총무이사) 12대 비뇨기과 의사회 상임이사 임명장 수여식이 있겠습니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지난 11대 비뇨기과의사회를 이끌어 주신 어홍선 명예회장님께 공로패 증정이 있겠습니다.
 
(공로패 증정)
 
어홍선 명예회장) 공로패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동수 회장님 및 상임이사님들에 대한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최근에 중대사안들이 많아서 이동수 회장님과 자주 연락을 하고 있는데 사람이 바뀌어야 조직은 발전한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상임이사님들이 회장님을 잘 보필 했을 때 회장님께서 더욱 앞으로 정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신임 회장님께서는 불도저처럼 앞으로 전진하는 스타일이십니다. 저도 2년동안 명예회장이라는 직을 주셔서 감사하고 도와드릴 일은 열심히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은 임명장 수여는 신임 상임이사님들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명장 수여)
 
O 폐 회
김용우 총무이사) 이상으로 제12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초도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0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anner 1 banner 2 banner 3 banner 4 banner 5 banner 6 banner 7 banner 8 banner 9 banner 10 banner 11 banner 12 banner 13 banner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