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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2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운영자 ·2018-02-27 ·조회 7 ·공감 0
제12대 대한비뇨기과의사회 2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2018년 2월 19일
O 개회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지금부터 제2차 비뇨기과의사회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총무이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제가 사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회장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O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회의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의 의견을 잘 모아야 될 때입니다. 이번 상임이사회에 학술진흥위원회 박문수 원장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O 전 회의록 검토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전 회의록 검토하겠습니다. 2018년 추경예산, 이사 선임의 건, 의협회관 건립기금 협조의 건, 상임이사 출장비, 비뇨의학과 개명의 건, 의사회 사무실 이전, 법인 대리이용, RAKU 에이전시 비용 제안의 건이 있었습니다. 추가 내용 없으시면 회무보고로 넘어가겠습니다.
 
O 회무보고
이동수 회장) 상임이사 출장비 관련 사후결제가 이루어졌나요?
이민호 재무이사) 출장보고서 양식은 회의록에 첨부되어 있고 확인후 소급적용 예정입니다.
이동수 회장) 사무실 이전에 관련해서 만료일 2달전인 3월 9일까지는 사무실을 비우겠다는 통보를 미리 해주시고 이전 관련해서 총무이사님과 재무이사님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사무실 이전이 회의공간을 위해서도 중요한데, 현재 의사회 재정상황에 맞게 임대 또는 구입 방향으로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총무이사님이 확인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 회장) 회장 회무 보고. 1월 9일 신의료전달 개선 협의체 외과계 회의가 있었음. 입원실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고 중지를 모음. 1월 22일 추무진 회장과 임익강 이사와의 면담이 있었고 마찬가지로 1차 외과계의원 입원실 존치를 강력히 요구하였음.. 아쉽게도 병협의 거부로 권고안 협의되지 못함. 1월 23일 대개협 상임이사회가 있었음. 상대가치 위원회가 주로 대학교수들로 이루어져 있어 개원의 의견이 잘 반영되지 못한다. 상대가치 위원회 개원의 5명, 의협회장 추천3명을 제안 받았으나 의결에 너무나 적은 수이므로 거부키로 함. 건강보험 강제지정 헌법소원이 예전에 부결 되었음. 다시 한번 헌법소원 위해 기초자료 조사 시행하기로 함. 1월 29일 외과계의사회 협의체 회의가 있었고 2월 9일 진길남 전 회장님 방문했습니다. 2월 10일 의협 대의원 임시총회가 있었고 추무진 회장 해임 결의안이 있었으나 10명정도 정족수 미달로 상정 안됨. 2월 12일 보복부 외과계 협의체 교육 상담료 협의체 회의가 있었고 새로운 수가 창출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이 필요함.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각부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민호 재무이사) 의협회관 건립기금 지원금 1000만원 및 외과계의사회 협의체 회무 지원금 100만원 집행함. 출장보고서는 첨부된 양식대로 제출해 주시면 소급적용할 예정. 회무활동비 세부지출 내역서도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1월 11일 의사회 사업 및 파트너쉽 간담회가 있었음. 후원가능영역으로 학술대회 및 RAKU 부스광고, 온라인 배너광고, 비뇨기과 사람들, 온라인 세미나 등이 있고 이에 대한 의사회의 지원으로 온라인세미나 후원사의 지속 노출, 청년 비뇨기과의사 포럼, RAKU 특강프로그램, 명부 작성 및 실태조사에 참여, 학술대회 특강 프로그램의 참여기회, 홈페이지 노출 증대, 제약사 심포지움 지원, 설문조사, PMS 협력, 공영IRB를 통한 합법적인 임상시험, 지회 주최의 학술간담회 기회를 줄 수 있음. 이번에는 9개의 플래티넘 파트너사와 2개 파트너사로 구분하여 차등적용 예정입니다. 1월 23일 1차 사업위원회가 있었음. 온라인 세미나로 현지확인 및 현지조사, 질환별 노하우 공개 시리즈를 예정하고 있음. 연자는 학술부와 파트너사 협의 하에 선정할 예정.청년비뇨기과의사포럼은 의무부 중심으로 대전지역에서 개최예정임. 학술대회시 파트너사를 최대한 노출하기 위한 방안을 고려중이다. 파트트너사 심포지움 행사에 아젠다 및 연자 지원에 협력하기러 함.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하여 신문고 기능, 밴드기능, 익명게시판, 납부시스템 개선, 파트너사 배너 노출 방안에 대해 개선예정이다. 책임배상공제 관련해서 의협배상공제도 1년마다 갱신을 하고 있음. 이의 결정에 따라 저희것도 결정된다. 필요한 경우 비뇨기과 단독으로 직접 계약도 고려중임. 춘계학술대회 이전까지 협상을 마무리 할 예정.
 
문기혁 학술이사) 춘계학술대회 준비모임이 있었고 학술 대회 프로그램 아젠다는 확정됨. 4월 29일 대개협 춘계 학술대회때 이번에는 타워비뇨기과 윤동희 원장님이 요로결석 질환에 대한 강의 예정임. 춘계학술대회 피부 파트도 윤정현 이사님이 잘 구성해 주셨고 비뇨기파트도 수면마취 대해 최근주 교수님. 야간뇨와 수면장애 주제로 울산의대 정석훈 교수님이 강의를 맡아주심.
 
이동수 회장) 윤여득 원장님이 요청하신 지회 세미나 강사 섭외관련 건 학술부에서 확인필요. 의사회에 비협조적인 업체는 부스선정에 있어 좀 더 엄격하게 심사가 필요해 보임. 본 학회 상임이사회에서도 언급한 내용임.
 
박재홍 보험이사) 1월 17~18일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계획관련 심평원 설명회에 박재홍이사, 김대희이사 참여함.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관련하여 등재비급여의 경우 비뇨기질환은 2022년에 급여화 예정임. 보험은 적용되나 적용기준이 엄격하여 비급여를 유발하게 되는 기준비급여 항목도 단계적으로 급여기준 확대를 통해 추진예정. 예비급여제도는 비용효과성에 따라 50~90%까지 본인부담률을 적용하는 것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비정상적인 증가 경향이 관찰되기 전에는 심사를 유보하고 비정상적인 증가시 학회 협의를 거쳐 심사를 고려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되어있음. 초음파 급여화는 부위별로 단계적으로 확대예정임. 상급병실 급여화도 2018년 7월부터 2,3인실까지 건강보험 적용확대 예정임. 1월 23일 제 1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에 조정호 이사 참여함. 상대가치평가적정수가 기획단 위크샵에 김대희 이사 참여하였음. 비뇨기과의사회 전체이사 워크샵 위해 골드만비뇨기과에서 2월 3일 준비모임이 있었음.
 
도성훈 정잭사업이사) 이번 전체이사 워크샵 보험강의는 녹화를 해서 회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임.

조정호 보험이사) 의료전달체계개편의 한 방향으로 1차 의료기관에서 흔히 보고 만성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질환으로 결정되면 상급종합병원과의 약제비 본인부담율이 10%정도 차이가 남. 작년에 BPH, 신경인성 방광을 제출하였으나 본학회에서 거부함. 올해 BPH가 제일 이슈화되고 있고 모든 N40x 세부 코드까지 경증질환으로 하자로 제시하여 학회 보험위에서는 동의 했으나 본학회 상임위에서 합병증이 없는 BPH만 가능하다고 거부한 상태.  비의회 단독으로 모든 N40질환을 다시 의협으로 제출한 상태임.
 
이동수 회장)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안의 핵심은 외과계 수술실 폐쇄가 아니라 3차 기관에서 간단한 진료를 보지 않도록 하는게 전달체계의 핵심임. 경증질환 지정과 관련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보험위에서 관련 내용의 준비를 부탁. 3월 7일 외과협의체 및 의료정책연구소 포럼이 개최 예정이므로 상임이사님들의 참석을 요청드림.
 
이지한 의무이사) RAKU 스케줄을 결정함. 4월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제주지회까지 진행예정. 청년비뇨기과의사 포럼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9월 8-9일 룸 60개 결정함. 주소록 업데이트 관련하여 각 지역의사회 공문발송 또는 배상책임보험 활용해서 명부 업데이트 지속할 예정임.
김희열 의무부회장) RAKU 행사 관련 공개입찰을 통해 3개 업체의 견적서를 받음. 경쟁을 통한 입찰가 절감의 효과가 확실히 있음.
 
남상간 홍보이사) 언론 전문지 광고관련 2건의 신년광고와 의협신문 지면광고 집행함. KUA 웹진 산하단체 소식란에 비뇨기과의사회 내용도 게재함. 기자들의 미묘한 질문들이 많으므로 언론사 문의에 대해 해당분과 상임이사님들의 자문 협조를 요청드림.
 
정도린 간행이사) 2018년도 책정된 예산과 비뇨기과사람들 발간비용의 차이가 많이 남. 조정을 위해 1월 25일 모임이 있었으나 앞으로 비뇨기과사람들 발간시 광고를 많이 싣는 방향으로 바뀌면 전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므로 관련 분과와 상의 후 다음 상임위때 보고 드릴 예정임.
 
하재성 정보이사) 정보위원회 회의 결과 홈페이지는 회원전용으로 개편 예정임. 메뉴의 단순화, one ID로 연결 될 수 있게 연계. 중복게시판을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신문고 정도로 개편예정. 게시판은 실명과 익명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하고 모바일 앱으로 구현되게 만듦. 납부시스템 개선. 궁극적으로 의사회 밴드 기능을 홈페이지가 흡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회원명부 작성 사업과 연계하여 책임배상공제 무료가입과 같은 혜택을 통해 모바일 앱을 많이 설치할 수 있도록 유도. 웹심포지움 후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문재인케어와 청구, 삭감관련 강의요청이 있어 노무강의 2회후 세무강의 대신 기획강의 4-5회 예정임. 2016년 춘계학술대회때 청구 노하우 내용 업데이트하여 진행 예정.
 
박문수 학술진흥위원장) 개원의협의회 초대회장님을 모시고 의사회 일을 했었다. 당시에는 친목모임의 성격이 강했는데 오랜만에 이런 모임에 참여해보니 많은 변화가 느껴진다. 각 분과별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것 같다. 앞으로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하겠다.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박문수 원장님께서 밴드에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고 앞으로의 활동 기대 됩니다. 마지막으로 의결 사항 진행하겠습니다.
 
O 의결 사항
이민호 재무이사) 2017년 결산보고와 2018년 추경 예산안 상정.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은 전년대비 2억3천만원이 증가된 6억9천여만원임. 지출은 6억9천8백만원으로 영업손실이 약 340여만원임.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에 의해 당기순손실은 전기 1800여만원 보다 줄어든 230여만원으로 적절한 균형예산이 맞춰짐. 2017년 회무활동비 예산액은 1억5천5백여만원이고 지출액이 1억4천5백여만원으로 거의 예산에 맞게 집행이 되었음. 자산보유현황은 전기 잔여 금액과 정기예금, 사무실 보증금 천만원을 합쳐 현재 총 5억1여만원임.(통과) 2018년 추경예산안으로 정책사업부 회의비로 200만원 추경예산안 상정.(통과)
 
임대정 법제이사) 의사회 자문변호사인 성용배 변호사가 회원의 법률 분쟁에서 상대측 변호를 맡음으로써 성실 신의의 원칙을 위배하여 해촉하고 후임 자문변호사로 법무법인 지우의 최영섭 변호사를 위촉 건.
 
이동수 회장) 성용배 변호사가 환자측 변호를 맡음으로 성실 신의의 원칙을 위배하여 묵과할 수 없는 상황임. 의무부회장님, 법제이사님과 충분히 상의하여 해촉 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상임이사회에서 통과가 필요함. (통과) 후임으로 최영섭 변호사 위촉 건도 상임이사회 통과 필요.(통과)
 
O 토의 사항
1. 외과계 교육상담료 신설에 대한 비뇨기과의 제안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외과계 교육상담료 신설에 관한 토의 사항
이동수 회장) 수술동의서는 수술 수가에 이미 포함이 되어 있으나. 수술수가에 포함되지 않는 수술전 상담료, 수술후 관리료 신설 필요. 외과계 질환 중 만성적으로 지속 관리가 필요한 경우의 추가 수가 신설 필요. 보험위가 중심이 되어 2월말까지 의견을 모아서 제출이 필요한 상태
문기혁 학술이사) 4년전 교육상담료 비급여 추진 실패. 당뇨, 심혈관질환, cancer는 교육상담료가 있으나 프로그램이 있어야 인정됨. 비뇨기과 영역에는 자가도뇨교육에 대한 교육상담료, 만성질환관리료로 underactive bladder 와 같은 질환을 생각해 볼 수 있겠음.
 
2.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정책 비교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마지막으로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정책 관련 내용입니다. 5명의 의협회장 후보자의 선거정책을 서로 비교해보거나 우리가 원하는 정책을 직접요구 하는 것도 필요해 보임
 
이동수 회장) 의협회장의 위치는 상당한 파워가 있다. 회장의 의도에 따라 새로운 정책을 어느정도 몰아갈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있다. 외과계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고 우리에게 우호적인 후보, 우리의 정책을 실현해 줄 수 있는 후보를 가려내는 정도는 필요해 보임.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선거캠프에 확인해서 회원들에게 알려주는 건 어떨지. 역풍이 우려될 수도 있으므로 여러 의견 바람.
남상간 홍보이사) 반대로 의사회에서 각후보에게 메일을 보내서 우리 회원들에게 어떤 정책을 펼 수 있느냐 또는 질문을 먼저 보내는 건 어떨지?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M press 월간지 이용 방법은? 외과계 의견을 잘 반영해주는 후보
이종진 보험부회장) 의사회 회원 중에 투표권이 있는 분들 파악이 가능한가요?
조정호 보험이사) 외과계의 의견을 모든 후보에게 미리 우리가 원하는 걸 알려주자.
이민호 재무이사) 비뇨기과의사회에서 후보자 초청간담회를 열어보자.
이동수 회장)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 수도 있겠다.
이종진 보험부회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토론의 장을 만들어주는 게 있다. 공문 확인해 보겠다.
김남국 감사) 우리 멤버 중에서 참신한 사람이 가능성 높은 후보 캠프에 직접 참여하여 이후 상임이사로 들어가는 방법, 3월 18일 춘계학술대회때 의협회장 후보들을 초청하여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문기혁 학술이사) 점심때 가능한지 확인해 보겠다.
 
O 폐 회
도성훈 정책사업이사) 제2차 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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