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공문 게시판

HOME공문 게시판 › 보기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3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운영자 ·2018-05-21 ·조회 6 ·공감 0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 3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2018년 4월 16일
 
O 개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의사회 3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회장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O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어제 RAKU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봄인 데도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여러 상임이사님들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O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2차 상임이사회는 이자리에서 2월 19일 개최되었습니다. 2017년 결산 보고가 있었고 정책사업위원회 회의비로 200만원 추경 예산 안건이 상정 및 통과되었습니다. 세번째 안건으로 본회 성용배 자문변호사가 회원의 법률 분쟁에서 상대측 변호를 맡음으로써 성실 신의의 원칙을 위배하여 해촉하고, 후임 자문변호사로 법무법인 지우의 최영섭 변호사를 위촉하는 건에 대해 통과됨. 토의안건으로 외과계 교육상담료 신설에 대한 비뇨기과의 제안이 있었으며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정책 비교로 춘계학회때 초청하여 의견을 들어보자라고 결정하였고 그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추가 내용이 없으시면 그대로 회의록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O 회무 보고
1.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지난달에 춘계학술대회가 있어 상임이사회를 오랜만에 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최대집 의협회장 선출되었고 앞으로도 의협대의원총회 및 대한개원의협의회에서도 새로운 대표가 선출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춘계학회때 400명 이상 사상최대인원 참여하여 성황리에 잘 끝났으며 준비하신 상임이사님들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3월 14일 수술실 관련 보복부 간담회가 있었는데 기존의 수술실 조건은 개원가에서 시설을 갖추기 힘든 내용이 많았다. 산부인과에 따르면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수술실 비용만 4700만원정도 드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외과계 의원에서 시설기준을 넣어서 수술실 명칭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것인데 수술실을 4단계로 구분을 해서 Level 1 수술실은 산소포화도와 EKG정도만 갖추어서 Level 2는 G/A 가능한 정도이며 level 3,4는 종합병원이상에서 필요한 개복수술 및 이식수술에 수준의 요구사항이다. 쟁점이 헤파필터 공기정화기 문제인데 가정용은 안된다는 조건이 있어 아직 결정 전이나 긍정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3월 16일 신임 최영섭 변호사 위촉장 수여가 있었고 외과계 활성화를 위한 상담료 관련 심층진찰료 및 교육상담료 신설수가에 대한 내용은 조금 후 보험위 보고때 다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3월 20일 보복부 외과계 토,일,공휴일 및 야간 수가 할증 간담회가 있었는데 토, 일, 공휴일 및 야간 수술시 현재까진 시간에 따라서는 적용 안되고 응급여부에 따라 할증이 적용되고 있음. 치과, 한방쪽으로 재정이 많이 쏠릴수 있으므로 의과쪽의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항목을 협의중이다. 수술은 할증이 가능한데 처치는 곤란하지만 일부는 인정되는 방향으로 협의중이다.
3월 27일 대한개원의 협의회 상임이사회, 3월 28일 본학회 상임이사회가 있었음.
3월 30일 외과계 토,일,공휴일 및 야간 수가 할증 간담회가 있었음.
3월 30일 의사회 사무실 후보지 방문이 있었고 근처 오퓨런스 1005호 결정했음. 도곡동 인근 70평 규모의 사무실에 여러분들이 방문해보고 극찬을 하였으나 협력업체인 협동조합은 옮기지 않기로 해서 서초역 근처 오퓨런스 신축 건물에 4월 11일 계약을 완료함. 다음달부터 회의는 바로 가능할 것 같다. 이번에도 이사하면서 간단한 입주식을 해 봅시다.
 
4월 4일 보복부 외과계 회장단 간담회가 있었음. 회원들이 현지실사에 대해 상당한 스트레스가 있다. 현지실사 직전 자율점검의 기회를 줘야 된다 라는 내용을 건의를 하였으나 취지가 왜곡이 돼서 ‘부당이득 자율신고제 도입을 위한 간담회’ 제목으로 연락이 왔는데 취지는 실사이전에 자율점검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주 목적임. 이에 어긋다면 보이콧하기로 결정하였음.
4월 12일 야간 공휴일 수가 가산 회의는 조정호 이사님이 참석하셨고 조금 후 각부 발표때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층진찰료, 교육상담료 건은 아직 진행중이다. 교육상담료의 경우 인쇄된 프로토콜이 필요하고 꼭 의사가 직접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며 기본적인 요건들만 충족되면 인정되는 것으로 됨. 보험위에서 미리 이러한 내용들을 준비를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의료정책연구소에서 시행한 1차 의료기관 현황조사에서도 비뇨기과가 81%나 참여해 주셔서 우리과가 단합도 잘 되고 개인적으로 뿌듯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회장 회무 보고는 여기까지 입니다.
 
 
2. 총무, 재무, 5부(홍보부, 의료정책부, 학술부, 보험부, 의무부) 보고
 
김용우 총무이사) 다음달 상임위는 한주 당겨서 5월 14일 입니다. 다음은 각부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무 보고
이민호 재무이사) 2018 춘계 학술대회 부스비 1억8천만원, 등록비 천만원정도. 역대 최고로 408명이 사전등록을 했고, 부스도 53개, 작년대비 부스도 증가하였고 운영비는 전년과 비슷해서 잘 운영되었음. 이번부터 동영상 촬영이 추가 되었고 강의 내용이 들어있는 USB를 준비함.
정기예금 만기 인출 및 은행 변경 씨티은행 4억정도를 기업은행으로 이전함. 1억은 보통예금으로 남겨두고 나머지 3억정도는 2% 정기예금으로 변경함.
업무와 관련된 대리운전 이용시엔 핸드폰 번호가 모두 등록되어 있으므로 1566-1577로 연락후 이용가능. 사무실 계약 보증금 5000만원, 임대료 270만원으로 4월 11일 계약금 500만원 이체된 상태임.
 
이동수 회장) 재무이사님 회의 출장비가 잘 처리되고 있나요? 그때 그때 출장비를 잊지 말고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일과중의 회의 참석은 당연히 출장비 처리가 필요하고 일과후에도 회의가 많은데 평일에 회의를 할 때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은 교통비정도는 꼭 해드릴 수 있도록 각부에서 정해서 운영합시다. 부족하면 추경을 통해서라도 진행할 수 있도록. 각 부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휘발유, 톨비정도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보험부 보고
조정호 보험이사) 보고내용이 많으나 직접 말씀드리는게 전달이 더욱 정확할 것 같습니다. 춘계임원 워크샵에서 보험 특강 및 토의는 잘 이루어졌음. 일차외과계역할 재조명 및 정책적 제안 토론회 어홍선 회장님도 참석하셨고 이후 동일 내용이 나와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임상보험의학회 학술집담회가 있었는데 임상보험의학회의 성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영구 학회 부회장, 학회 보험이사, 심평원 고위층, 공단에서도 나옵니다 .작년엔 김용익 공단이사장님, 국회의원들도 초청해서 강의를 듣는 모임이므로 실무적인 보험이야기 뿐만 아니라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장으로 쓰이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같이 참석해도 좋은 자리입니다.
4월 4일은 복지부 주최 개원의협의회 간담회가 있었고 경증질환 약제비 본인부담 차등제 적용대상 질환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1차 30%, 병원급 40%, 상급종병 50% 본인부담률의 차등이 생기는데 환자의 쏠림현상을 정상화 할 수 있기를 바라는데 하지만 이러한 의견 조회가 본학회를 통해서 전달됙 때문에 저희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우리 의사회의 의견을 직접 반영이 필요하다고 건의함. 또한 30, 50, 70%정도까지 부담율을 차등하자는 내용과 6개월이상 검사나 처치없이 동일처방만 이루어지는 건수의 통계파악이 필요함을 추가 건의함.
4월 4일 보험위원회가 소집되어 몇가지 사안에 대해 회의 진행함. 건강보험 빅데이터 자료분석 연구과제 공모와 관련하여 연구비도 받으면서 의사회에 유리한 데이터에 대한 연구가 어떨까 고려중이나 연구과제가 본 학회 차원에서 이루어지므로 대학이나 종병에 너무 불리한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 주제는 아마 선정되지도 못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적절한 주제 선정을 고려중에 있음. 수술에 대해서 우선 야간, 휴일 가산이 이루어질 텐데 우선 필요한 작업이 수술과 처치 항목의 구분이다. 처치로 분류가 되면 심야 가산에서 빠지게 되므로 보험위에서 적절히 조절해서 의견제출을 한 상태임. 한 전문지 기자가 각 심평원 지원별로 심사기준이 다른 항목이 있으면 이에 대한 기사를 위해 데이터를 모아보기러 했음. 신임 보험위원으로 김상진 원장을 영입함. 4월 1일부터 상복부 초음파가 급여화 되었는데 적용방법을 공지하고 저희 회원들도 많이 청구를 하는 방향으로 독려하기러 의견을 모음. 학술위에서도 상복부 초음파에 대한 내용을 준비 부탁드림. 보험위원회 워크샵 계획중임.
야간 공휴일 수가가산 관련 회의에서 선정질환으로는 ESWL전후, BPH수술전후, 요도협착 수술전후, 만성질환 관리료 BPH, OAB 포함시키자. 이에 대한 최종회의가 4월 12일에 있었음. 참석자로 복지부 정통령 과장, 이동우 사무관(응급수술, 휴일,야간가산 담당), 조하진 사무관(심층진찰료 상담료 담당) 등이 참석함.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야간, 휴일 응급수술 가산률 50%는 현재대로 존치됨, 1차 ESWL 응급가산 50% 지속되고 응급상황은 아니지만 토요일과 휴일, 평일 야간에 이루어진 수술은 내과 진찰료 가산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30% 상시가산으로 채택된 가능성이 높음. 대부분의 수술은 모두 포함됨. 요도 및 방광세척, 방광루 카테터 교환술은 건정심 통과가 늦어질 수 있는 빌미가 되므로 제외하기러 함.
교육상담료 활성화 관련해서 교육상담료와 심층진찰료로 나누어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상담료는 진찰과 별도행위로 수술 전후 표준화된 프로토콜로 꼭 의사가 아니어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됨. 심층진찰료는 질환을 한정하지 않고 현장에서 고위험, 고난이도 환자에 대해 의사가 적용을 정하기로 함. 기존 진찰료는 병행산정 불가하며 15-20분 기준 25000-35000원 내외 산정 예상됨. 6월부터 1차 외과계 의료기관 중심으로 시범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건정심 통과되면 대회원 공지하겠습니다.
의사회 밴드 보험위 공지글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면 도뇨와 소변검사에 대해 과거 중심조에서 도뇨를 포함된 행위로 판단한 적이 있어 문제가 된 것으로 판단, 학회차원에서 도뇨는 소변검사와 별개로 시행되는 일련의 과정이 아닌 행위로 공식의견을 제출하기로 함. 페이로니씨병에 베라파밀 ILI 치료는 진단목적도 미용으로 하여 비급여로 받거나 약제의 허가외 사용승인를 받아야 되는데 IRB 문제가 있어 본학회와 협의하여 준비할 예정임. 이상입니다.
 
학술부 보고 
문기혁 학술이사) 대전에서 대한비뇨기과학회 통합학술대회 KUCE가 있었는데 정도린 이사님, 김경희 원장님, 박용진 위원장님 참석하셔서 좋은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전국에 전공의 80명정도 있는데 그중 40명정도가 참여해서 강의를 들었고 여러 좋은 노하우가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전공의 연수강좌에 꾸준히 한 파트를 맡아서 잘 유지하겠다.
학회에서 최근 2년간의 장애감정 및 의료분쟁의 실제 책자를 발간함. 추계학회때는 의료인 필수과목 연수교육 의무화 교육관련 의사회도 추가 교육기관으로 인정돼서 이에 대해 준비중임. 더불어 직원 실무교육도 준비하고 문제집 개념의 개원족보도 조만간 초안을 정리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동수 회장) 내년 케이호텔 공사 관련 내용 확인해주세요. 장애감정 및 의료분쟁의 실제 책자가 본학회 회비를 납부한 경우에만 발송된다고 해서 받은 분들 외에도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추가로 책자를 만드는 것도 고려.
문기혁 학술이사) 케이호텔 내용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책자 내용은 적절히 추려서 족보집에 어느정도 포함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의무부 보고
정한수 의무이사) 청년비뇨의학과의사포럼 일정과 호텔 최종 확정됨. 대전 인터시티호텔로 결정됨. 50명정도 예상해서 60실 확보함. 추후 에이전시를 통해 진행할 예정임. 전공의 4년차, 종합병워 봉직의, 신규개원의 대상으로 포럼을 준비하겠음. 좌장, 연좌분들은 거의 섭외가 완료되어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협의할 예정임.
2018년 첫번째 라쿠로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서울지역 라쿠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67명 참석함. 가족동반회원과 비동반회원의 지원에 대한 형평성 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의무부에서 논의 결과 우선은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토요일은 모든 참여하신분들 같이 할수 있도록 뷔페식사로 제공. 식사후 세미나, 이후 뒷풀이로 진행. 아침식사도 제공이 되므로 다른 세미나와 달리 장점이다. 하지만 일부회원들이 세미나에 참여를 하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다음부터는 토요일 저녁 세미나 이후 다음날 아침 쿠폰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결정함. 점심은 액티비티 후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도록. 교통비 지급은 없는 것으로 하였음.
 
이동수 회장) 서울에 거주하는 분이 많아서 타 지역에서도 서울 RAKU에 많이 참여한다. 가족참석에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으므로 공식적으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모임이고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모임인데 비용에 대한 것이 문제가 된다면 지역 구분을 좀 더 엄격히 적용하는 건 어떨지 제안드려 봅니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서울 외에는 항상 참여인원이 오히려 부족한 상황이다. 5월에 호남, 충청 RAKU 예정인데 서울에 계신 이사님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주위 분들에게 RAKU 안내 및 독려를 부탁합니다. RAKU는 큰 친목모임으로 서울은 많이 오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른 지역은 인원이 항상 많지 않아 전체 예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유정우 대외협력이사) 참여 인원이 적은 지역은 서로 합쳐서 하면 어떨까요?
김희열 의무부회장) 그러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역을 오히려 나눌수록 총 참여인원은 많아진다.
 
정보부 보고
하재성 정보이사) 비의회가 주최하는 이디테일넷 웹세미나 계약건 관련 1회당 400만원으로 계약했고, 2,3월 강의한 노무 2회, 세무2회, 현지조사 3회 결제예정임. 보험청구 및 삭감관련 노하우 업데이트하여 이디테일넷 통해 2회 강의예정임. 회장님 말씀하신 전체이사 워크샵 보험강의는 이디테일넷 예정이었으나 내용이 방대해서 홈페이지 게시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정한수 의무이사) 의사회 홈페이지가 회원 위주로 비공개로 잘 운영이 된다면 관심있는 분들은 이러한 컨텐츠를 통해 홍페이지 이용률도 더욱 늘릴 수 있을 것이고 내용자체는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하재성 정보이사) 홈페이지 개발 및 유지보수 계약 건으로 홈페이지 개발비용 1000만원, 도메인 사용 및 서브유지비용 월 5만원으로 가계약을 진행함.
 
간행부 보고
정도린 간행이사) 비뇨의학과사람들 2018년 봄호 발간 보고입니다. 예산범위내에서 실어야 되는 내용이 시시각각 바뀌어서 견적서의 변동이 많았다. 작년까지 88p로 1450~1500만원 정도 비용이 들었는데 올해부터는 학회에 강의하는 업체 기준으로 실어야 되는 광고가 늘어나면서 100p로 늘어남. 총 발행부수도 1400-1500부 인쇄하다가 이번엔 1550부 인쇄함. 금액이 평균 250-300만원정도 추가가 필요함. 예산과 차이가 나서 적절한 시기에 추경이 필요해 보임. 여러 이사님들께서 추가 하고 싶은 내용 추천해 주시면 간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고 소모임의 지회소개를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위에 글 잘 쓰시는 분들도 추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우 총무이사) 특별위원회 보고 없으시면 의결사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사무국 직원 급여는 2017년 세전총액 2364만원에서 2018년 세전총액 2537만원으로 인상계획입니다.
 
이동수 회장) 이전보다 사무국의 일이 상당히 많아져서 당연히 인상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의 없으시면 통과하겠습니다. (박수)
 
김용우 총무이사) 토의 사항으로 사무실 구성의 건입니다. 실평수 23평정도입니다. 지금 현재 방 크기정도여서 충분히 사무 및 회의, 식사도 가능한 공간입니다. 적절히 공간 배분해서 회의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일전에 비뇨기과 전문의가 본인 상을 당했을 때 회원들에게 알리는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상임이사들에게 경조사를 당연히 알리고 있지만 전체회원에게 문자전송하는 건 부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어 무리가 있지만 다른 방법으로 밴드에 부고 공지란을 만들어 주변 분들이 이러한 내용을 올리는 건 어떨지 제안을 해 봅니다. 정보이사님이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동수 회장) 의사회 이름으로 최소한 조화는 필요해 보입니다.
조규선 홍보부회장) 회원이 상을 당했을 경우 의사회장 명의의 조화는 당연히 필요해 보입니다.
 
O 폐회
김용우 총무이사) 제3차 상임이사회를 마치겠습니다.
0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anner 1 banner 2 banner 3 banner 4 banner 5 banner 6 banner 7 banner 8 banner 9 banner 10 banner 11 banner 12 banner 13 banner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