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8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제12대 대한비뇨의학과 의사회 8차 상임이사회 회의록
일시 : 2018. 10. 15 (월) 19:30
장소 : 비뇨의학과의사회 사무실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8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다치신 분들도 있으신데 빨리 회복하시고 여러 상임이사님들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9월 17일 이곳에서 6차 상임이사회가 있었고 19명이 참석함. 토의안건으로 간행위원회 발간비 상승으로 인한 추경 예산 필요에 대해 만장일치로 통과됨. 인천 H비뇨기과의원 민원건에 대해 고발장 접수를 공문 형식으로 알리고, 공식적으로 소명서를 받은 이후 윤리위원회 상정하는 절차로 진행하기로 함. 홈페이지 개편 관련 논의가 되었고 분쟁사례집을 제작하기러 함. 기자상 관련해서는 기자상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기로 함.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9월 19일에 대개협 의협 초도 간담회 개최, 약제비 종별 본인부담률 현재 52개 경증질환은 현행 30-30-40-50%로 되어 있는바, 경증 질환을 비롯한 일반 질환의 약제비 본인부담률을 30-40-50-60%로 조정안을 건의함. 불합리한 진찰료의 합리화 정책 관련, 환자가 병원문을 나섰다가 다시 돌아와서 진료 보는 경우에는 진찰료의 추가 산정을 1일당이 아니라 방문당으로 바뀌어야 함.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답변 들음. 9월 20일 진길남 고문님 문병 다녀옴.
10월 3일 의협 대의원 임시총회 개최, 정관개정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의 건 논의함. 문재인케어 저지와 건강보험 수가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의 건은 아직 정책 초기여서 따로 비대위 구성은 하지 않는 것으로 함. 10월 9일 수술실 대리수술 문제 논의를 위한 긴급간담회에 조규선 부회장 대리 참석하심. 다음날 의협에서 대리수술은 절대 안되고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결의안 발표가 있었음.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스타대리운전 9월 내역은 참조하시고 2019년도 예산안은 의결사항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보험
조정호 보험이사) 9월 11일 교육상담료 프로토콜 심의 위원회에 류경호위원이 참석함. 교육상담료심층진찰료가 너무 복잡하게 되어있어 공문을 보냈고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교육상담료 프로토콜 작성중인데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주관하고 있는 서울대, 삼성의료원 교수님과 직접 접촉해서 만들고 있다.
약제비 종별 차등적용 질환에 N40.1 고시예정단계에서 빠져 있어서 복지부로 공문을 보냄. 행정 착오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부 문의함. 학회에서 수차례에 걸쳐 강력한 반대의견이 있어서 N40.1은 빠지게 됨. 이러한 내용의 공문을 받아 놓음. 앞으로는 모든 전립선비대증 약을 쓸 때 N40.1을 쓰도록 해야겠다. 차후에는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놔야겠음. 약제비로는 N40이 관련이 되지만 전립선염은 모든 코드가 차등질환으로 들어옴. 이걸로 어느정도 만족하고 N40.1은 차후에 다시 추진하겠다.
이동수 회장) 이 문제와 관련해서 학회와 어느 정도 의견 충돌이 있었음. 차기 회장인 이규성 교수와 임시 대의원총회때 만남. 이규성 차기 회장님도 N40.1정도는 해 줄 수 있다고 여기는데 각 학회에서 불만이 많다. 우리의 일방적인 추진도 아니고 70%이상되는 코드를 심평원에서 먼저 제시한 내용이고 복지부에서 진행을 한 것이지 우리가 로비해서 진행된 것이 아님을 강조. 차기때는 긍정적 검토를 약속 받음. 이번엔 양보를 하고 차후에 다시 추진하자. 그러한 차원에서 복지부 답변도 받아 놓음.
조정호 보험이사) 시범사업과 관련해서도 협의체에서 논의되지 않은 번거로운 절차가 많다. 의사의 인력 뿐만 아니라 참여환자 동의서, HIRA 제출 업무를 고려했을 때 이 비용으로는 힘들다 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상태이고 아직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사무관과 통화시 원래 시범사업의 기본요건이 동의서 등등이 원래 있다고 하더라. 모든 외과계 의원에서 느끼고 있어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PCR 관련회의가 있었는데 항목만 바꿔서 신의료기술등재가 빈번하게 되어서 심평원에서 전체적으로 바꾼거다. 첫 검사는 크게 건드리진 않고 추적검사시 2종까지는 따로 f/up, 3종이상은 다종그룹1로 추적검사를 해라. 따로 등록이 되어있지 않는 것들은 코드생성전까지 다종그룹1으로 하는게 일단 정리된 내용이다. 추가 의견으로 균수를 늘려서 다종그룹3까지 청구할 수 있도록 추진예정. 이와 관련 정립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수 있다. 새로운 이벤트가 있으면 새롭게 전체 검사 가능. 전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어서 대회원 공지는 하지 않음.
○ 의무
정한수 의무이사) 제15회 RAKU 강원· 경기남부지회가 10월 13일-14일 골든튤립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에서 개최됨. 제16회 RAKU 제주지회는 11월 10일-11일 임원워크샵과 같이 개최예정이다. 특강으로 수원시향 정주영 지휘자를 어렵게 모셨는데 좋은 강의가 될 것 같다.
○ 정보
하재성 정보이사) 지난 상임위때 나온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인트로 화면은 공지사항은 로그인없이 볼수 있게끔 함. 모바일 인트로 화면 수정은 너무 단순하다고 해서 색감있게 변경함.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3가지로 수정.
홈페이지 활성화 대책 및 기존 밴드 활용방안으로 밴드에는 간단하게 올리고 홈페이지로 유도, 홈페이지글을 밴드에 링크하는 방법, 기존 밴드의 우수 자료를 정리해서 자료실로 이전 작업이 필요하다. 작성자 및 댓글중에도 좋은 내용들이 있음.
최근 밴드에 특정인을 비방하는 내용의 글이 있어서 닥플이나 메디게이트의 게시판운영규정을 참고해서 특정 단체, 특정 개인에 관한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삭제할 수 있다. 이번 기회에 근거를 남겨서 게시판 운영 규정 마련이 필요해 보임.
조규선 홍보부회장) 밴드에서 홈페이지 전환의 필요성은 이미 알고 있다. 기존 밴드의 장점을 어떻게 홈페이지로 옮길수 있는가 인데 소아과 pednet이 목표인데. 향후 초기에 이사님들이 노력을 많이 필요해 보인다. 보험, 학술 쪽에서 자료정리를 부탁드리고, 출근해서 PC 홈페이지, 모바일 페이지도 로그인 되어있도록. 밴드의 장점을 홈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밴드에 질의사항이 들어오면 답을 바로 달지 않고 홈페이지 링크를 거는 방향으로 진행예정. 목표가 모든 회원들이 출근시 의사회 홈페이지를 열수 있도록 하자. 화면이 좀 밋밋해서 호응도를 올리기 위해 초기화면 작업 때문에 좀 늦어짐.
정한수 의무이사) 자동접속기능이 있으면 더 편할 듯하다.
하재성 정보이사) 따로 설정을 하면 가능하고 강제적으로 하긴 힘들 듯 하다.
이동수 회장) 밴드는 신속함이 장점이나 지나가면 찾기가 어렵다. 홈페이지에 자료를 잘 정리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무기명 게시판도 운영하면서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다. 여러 파트의 협조가 필요하겠다.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추계학술대회 아젠다는 이번주에 나올 예정이다. 필수평점 강의가 있어서 의료윤리 파트 신설함. 이번엔 자문변호사 통해 의사를 위한 성희롱 예방을 위한 내용을 평점 1점으로 진행예정임. 오후에는 필수평점 강의로 식약처에서 의약품 관리에 대해 강의해 주기러 함.
이동수 회장) 금일 밴드 내용 중 김광수 의원이 요양병원관련 가산점수 필수과를 없애는 안을 내고 요양병원에서 비뇨기과 관련 환자가 50%가까이 되는데 비뇨기과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냄. 추계학회때 5분정도 인사말 정도하는 건 어떨지. 학회회장 축사에 이어 격려사 정도로 넣으면 좋겠다.
○ 법제
임대정 법제이사) 법률적 문제와 관련된 사례집 제작관련, 밴드에 글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연락온건은 없었다. 의료분쟁위원회 문의 결과 자료제공은 힘들다고 하고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 외에는 제공이 힘들다고 함. 향후 사례 등록이 없으면 몇가지 알고 있는 사안에 대해 먼저 연락을 해서 알아볼 예정이다. 경기도 광주의 사례집 제작 의뢰해 주신 원장님께는 진행사항을 알려드리겠다.
○ 의결 사항
1. 2019 예산(안)
이민호 재무이사) 2019년도 예산을 보면 부스 예산, 등록비 증가됨. 홈피 배너비도 10%증가, 특강비 추가됨. 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 비의회주최 지출증가 반영. 회무비용의 큰 차이는 없음. 사무,수요비는 이전보다 증가함. 전체적으로 균형예산임. 2018년 10월 현재 회무활동비도 여러 상임이사님들이 적절히 지출하셔서 현재 여유있는 상태임.
정한수 의무이사) 2019년도 청년비뇨기과포럼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이동수 회장) 청년비뇨기과포럼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레지던트, Fellow, 군의관, 공보의, 정년을 앞둔 교수님들 모두 대상으로 해야겠고 동문회별로 충분한 홍보가 필요함. (통과됨)
타과도 추계 학회때 필수평점 관련해서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기혁 학술이사) 2019년 신고하는 분들은 직전 3년간 필수평점이 필요함. 이번에 시행 첫해이므로 아마 유동적일수도 있을것이다. 가급적이면 이번에 필수평점 꼭 받을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겠음.
남상간 홍보이사) 기자상 관련 상금은 책정되어 있나요?
이민호 재무이사) 재무에 책정되어 있다.
2. 자문변호사 명절 선물
임대정 법제이사) 자문변호사님도 밴드 문의글이나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명절선물을 드리는 건 어떨지 건의한다.
이동수 회장) 건당 상담료는 상담건수가 많아지면 몰라도 우선은 명절선물 필요해 보인다. 추석때 진회장님 문병 다녀옴.
3. 비뇨기과협동조합 관련 의결 사항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협동조합 관련 안건으로 검사업체 씨젠과의 MOU 체결안에 대한 의결을 부탁드린다. 2017년 협동조합관련 직접투자사 3곳과 관계사 1곳으로 이루어져 있었음. 2018년 상반기때 어느정도 정리함. 쿱파트너스 웨비나사업을 이디테일넷으로 양도함. 주 수입원이 웨비나사업이었던 쿱파트너스의 재정난 심화. 협동조합지분을 가지고 있는 쿱파트너스로 다시 웨비나사업 이전 필요성을 느낌. 씨젠재단과 의사회가 검사관련 학술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요청이 옴.
이동수 회장) 협동조합 관련 내용은 복잡하기 합니다. MOU 관련해서 자유롭게 의견주세요.
조규선 홈보부회장) 의사회 웨비나 사업이 회원들 교육에 있어서도 중요한 사업중 하나이다.
이동수 회장) MOU 내용은 체결전에 사전공개를 하겠다. 다수의 동의가 있어야만 진행하는 것으로.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지분정리를 다 끝냄. 향후 신속하고 지속적인 대회원 공지, 학술 업그레이드 목적을 지속하도록 원래 쿱파트너스로 웨비나 사업이 제위치를 찾도록 해야겠다.
조정호 보험이사) 웨비나 사업이 저쪽으로 넘어갈 때는 의사회로 의견요청이 없었는데 이번엔 왜 이러한 안건이 올라오는 건지?
노중석 윤리이사) 쿱파트너스도 우리 소유가 아닌데 컨트롤이 가능한지?
김용우 총무이사) MOU문제는 통과가 필요한 사안임엔 틀림없다. 앞에서 언급된 대로 과거에 사업이 넘어갈 때 문제가 확실히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밝혀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어홍선 이사장님이 협동조합 취임 후 구조조정을 위해 노력했다. 정상화 해야되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
김성식 의료정책부회장) 그동안 의사회와 MOU 체결은 많았다. 실제 체결을 해도 큰 차이는 없다. 지금 협동조합상황은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 MOU 내용은 확인해보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1년에 한번씩 협동조합 및 자회사 운영 관련 보고를 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MOU 체결은 동의하지만 반드시 이행하기 전에 내용을 상임이사회에 공개하고 다수의 의견을 수렴한 이후 진행하도록 하겠다. (의결됨)
○ 토의 사항
1. 2018 액티브라이프 캠페인
이동수 회장) 12월중 27회에 걸쳐 서울/경기지역 KBS 2FM 통해 비의회 지원금 이전보다 줄어든 금액으로 프라임 시간대에 포경수술 관련 캠페인 진행할 예정이다.
2. 의원급 상급병실 급여화 관련
조정호 보험이사) 상급병실 급여화가 7월1일부터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에서 2인실, 3인실 급여화됨. 2인실 15-17만원, 3인실 12-13만원정도. 30~50% 본인부담금임. 이로 인하여 오히려 상급종합병원 환자 쏠림현상이 가중화된다는 언론 기사가 많이 나옴. 의원급 2,3인실 급여화여부 의견요청이 옴. 한편으로는 비급여로 받을 수 있는 게 남아있어야 되는 측면이 있고 초음파 급여화처럼 단기간에는 이익이 좀 더 생기는 측면도 있다. 물론 추후 삭감의 우려는 있지만… 회원들중에도 이에 대한 찬반 의견이 많을 것으로 여겨짐. 간호등급제에 따라 17, 16, 15만원으로 차등적용이 된다. 간호등급제는 조무사 인원은 제외된다. 어떤 것이 유리한지 고민이다.
김용우 총무이사) 상급병실료 급여화시 2인실, 3인실 규격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 같다.
남상간 홍보이사) 종합병원급에서도 병실 간격으로 마찬가지 상황이더라. 일부 얻는 것보다 급여화시 손실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하지 않을까 한다.
조정호 보험이사) 지방에서는 급여화를 원하는 분들도 많다.
이동수 회장) 급여화 장단점, 그냥 놔뒀을 때 장단점 공지를 하고 아무런 의견이 없다면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의견을 물어봅시다.
김성식 의료정책부회장) 급여화가 되면 정부의 심한 통제를 받게 된다.
조정호 보험이사) 하복부 초음파가 빨리 진행될 것 같다. 최근 MRI 급여화 할때 기계값을 반영함. 테슬라별로 따로 반영함. 대학에서는 기계값을 반영하고 싶어함. 또한 경향심사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기본을 올려놓아야 된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이번 제주 RAKU때부터 유로쿱(쿱파트너스)로 agency 변경함.
이동수 회장) 항상 사업을 진행할 때 계약서 등 어느정도 형식을 갖추어서 합시다. 금일 회의 길어져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월 제주임원워크샵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8. 10. 15 (월) 19:30
장소 : 비뇨의학과의사회 사무실
○ 개 회
김용우 총무이사) 지금부터 제12대 비뇨의학과 의사회 제8차 상임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장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 회장 인사말
이동수 회장) 다치신 분들도 있으신데 빨리 회복하시고 여러 상임이사님들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회의록 검토
김용우 총무이사) 지난 9월 17일 이곳에서 6차 상임이사회가 있었고 19명이 참석함. 토의안건으로 간행위원회 발간비 상승으로 인한 추경 예산 필요에 대해 만장일치로 통과됨. 인천 H비뇨기과의원 민원건에 대해 고발장 접수를 공문 형식으로 알리고, 공식적으로 소명서를 받은 이후 윤리위원회 상정하는 절차로 진행하기로 함. 홈페이지 개편 관련 논의가 되었고 분쟁사례집을 제작하기러 함. 기자상 관련해서는 기자상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기로 함.
○ 회장 회무 보고
이동수 회장) 9월 19일에 대개협 의협 초도 간담회 개최, 약제비 종별 본인부담률 현재 52개 경증질환은 현행 30-30-40-50%로 되어 있는바, 경증 질환을 비롯한 일반 질환의 약제비 본인부담률을 30-40-50-60%로 조정안을 건의함. 불합리한 진찰료의 합리화 정책 관련, 환자가 병원문을 나섰다가 다시 돌아와서 진료 보는 경우에는 진찰료의 추가 산정을 1일당이 아니라 방문당으로 바뀌어야 함.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답변 들음. 9월 20일 진길남 고문님 문병 다녀옴.
10월 3일 의협 대의원 임시총회 개최, 정관개정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의 건 논의함. 문재인케어 저지와 건강보험 수가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의 건은 아직 정책 초기여서 따로 비대위 구성은 하지 않는 것으로 함. 10월 9일 수술실 대리수술 문제 논의를 위한 긴급간담회에 조규선 부회장 대리 참석하심. 다음날 의협에서 대리수술은 절대 안되고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결의안 발표가 있었음.
○ 재무
이민호 재무이사) 스타대리운전 9월 내역은 참조하시고 2019년도 예산안은 의결사항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보험
조정호 보험이사) 9월 11일 교육상담료 프로토콜 심의 위원회에 류경호위원이 참석함. 교육상담료심층진찰료가 너무 복잡하게 되어있어 공문을 보냈고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교육상담료 프로토콜 작성중인데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주관하고 있는 서울대, 삼성의료원 교수님과 직접 접촉해서 만들고 있다.
약제비 종별 차등적용 질환에 N40.1 고시예정단계에서 빠져 있어서 복지부로 공문을 보냄. 행정 착오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부 문의함. 학회에서 수차례에 걸쳐 강력한 반대의견이 있어서 N40.1은 빠지게 됨. 이러한 내용의 공문을 받아 놓음. 앞으로는 모든 전립선비대증 약을 쓸 때 N40.1을 쓰도록 해야겠다. 차후에는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놔야겠음. 약제비로는 N40이 관련이 되지만 전립선염은 모든 코드가 차등질환으로 들어옴. 이걸로 어느정도 만족하고 N40.1은 차후에 다시 추진하겠다.
이동수 회장) 이 문제와 관련해서 학회와 어느 정도 의견 충돌이 있었음. 차기 회장인 이규성 교수와 임시 대의원총회때 만남. 이규성 차기 회장님도 N40.1정도는 해 줄 수 있다고 여기는데 각 학회에서 불만이 많다. 우리의 일방적인 추진도 아니고 70%이상되는 코드를 심평원에서 먼저 제시한 내용이고 복지부에서 진행을 한 것이지 우리가 로비해서 진행된 것이 아님을 강조. 차기때는 긍정적 검토를 약속 받음. 이번엔 양보를 하고 차후에 다시 추진하자. 그러한 차원에서 복지부 답변도 받아 놓음.
조정호 보험이사) 시범사업과 관련해서도 협의체에서 논의되지 않은 번거로운 절차가 많다. 의사의 인력 뿐만 아니라 참여환자 동의서, HIRA 제출 업무를 고려했을 때 이 비용으로는 힘들다 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상태이고 아직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사무관과 통화시 원래 시범사업의 기본요건이 동의서 등등이 원래 있다고 하더라. 모든 외과계 의원에서 느끼고 있어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PCR 관련회의가 있었는데 항목만 바꿔서 신의료기술등재가 빈번하게 되어서 심평원에서 전체적으로 바꾼거다. 첫 검사는 크게 건드리진 않고 추적검사시 2종까지는 따로 f/up, 3종이상은 다종그룹1로 추적검사를 해라. 따로 등록이 되어있지 않는 것들은 코드생성전까지 다종그룹1으로 하는게 일단 정리된 내용이다. 추가 의견으로 균수를 늘려서 다종그룹3까지 청구할 수 있도록 추진예정. 이와 관련 정립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수 있다. 새로운 이벤트가 있으면 새롭게 전체 검사 가능. 전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어서 대회원 공지는 하지 않음.
○ 의무
정한수 의무이사) 제15회 RAKU 강원· 경기남부지회가 10월 13일-14일 골든튤립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에서 개최됨. 제16회 RAKU 제주지회는 11월 10일-11일 임원워크샵과 같이 개최예정이다. 특강으로 수원시향 정주영 지휘자를 어렵게 모셨는데 좋은 강의가 될 것 같다.
○ 정보
하재성 정보이사) 지난 상임위때 나온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인트로 화면은 공지사항은 로그인없이 볼수 있게끔 함. 모바일 인트로 화면 수정은 너무 단순하다고 해서 색감있게 변경함.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3가지로 수정.
홈페이지 활성화 대책 및 기존 밴드 활용방안으로 밴드에는 간단하게 올리고 홈페이지로 유도, 홈페이지글을 밴드에 링크하는 방법, 기존 밴드의 우수 자료를 정리해서 자료실로 이전 작업이 필요하다. 작성자 및 댓글중에도 좋은 내용들이 있음.
최근 밴드에 특정인을 비방하는 내용의 글이 있어서 닥플이나 메디게이트의 게시판운영규정을 참고해서 특정 단체, 특정 개인에 관한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삭제할 수 있다. 이번 기회에 근거를 남겨서 게시판 운영 규정 마련이 필요해 보임.
조규선 홍보부회장) 밴드에서 홈페이지 전환의 필요성은 이미 알고 있다. 기존 밴드의 장점을 어떻게 홈페이지로 옮길수 있는가 인데 소아과 pednet이 목표인데. 향후 초기에 이사님들이 노력을 많이 필요해 보인다. 보험, 학술 쪽에서 자료정리를 부탁드리고, 출근해서 PC 홈페이지, 모바일 페이지도 로그인 되어있도록. 밴드의 장점을 홈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밴드에 질의사항이 들어오면 답을 바로 달지 않고 홈페이지 링크를 거는 방향으로 진행예정. 목표가 모든 회원들이 출근시 의사회 홈페이지를 열수 있도록 하자. 화면이 좀 밋밋해서 호응도를 올리기 위해 초기화면 작업 때문에 좀 늦어짐.
정한수 의무이사) 자동접속기능이 있으면 더 편할 듯하다.
하재성 정보이사) 따로 설정을 하면 가능하고 강제적으로 하긴 힘들 듯 하다.
이동수 회장) 밴드는 신속함이 장점이나 지나가면 찾기가 어렵다. 홈페이지에 자료를 잘 정리해 놓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무기명 게시판도 운영하면서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다. 여러 파트의 협조가 필요하겠다.
○ 학술
문기혁 학술이사) 추계학술대회 아젠다는 이번주에 나올 예정이다. 필수평점 강의가 있어서 의료윤리 파트 신설함. 이번엔 자문변호사 통해 의사를 위한 성희롱 예방을 위한 내용을 평점 1점으로 진행예정임. 오후에는 필수평점 강의로 식약처에서 의약품 관리에 대해 강의해 주기러 함.
이동수 회장) 금일 밴드 내용 중 김광수 의원이 요양병원관련 가산점수 필수과를 없애는 안을 내고 요양병원에서 비뇨기과 관련 환자가 50%가까이 되는데 비뇨기과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냄. 추계학회때 5분정도 인사말 정도하는 건 어떨지. 학회회장 축사에 이어 격려사 정도로 넣으면 좋겠다.
○ 법제
임대정 법제이사) 법률적 문제와 관련된 사례집 제작관련, 밴드에 글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연락온건은 없었다. 의료분쟁위원회 문의 결과 자료제공은 힘들다고 하고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 외에는 제공이 힘들다고 함. 향후 사례 등록이 없으면 몇가지 알고 있는 사안에 대해 먼저 연락을 해서 알아볼 예정이다. 경기도 광주의 사례집 제작 의뢰해 주신 원장님께는 진행사항을 알려드리겠다.
○ 의결 사항
1. 2019 예산(안)
이민호 재무이사) 2019년도 예산을 보면 부스 예산, 등록비 증가됨. 홈피 배너비도 10%증가, 특강비 추가됨. 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 비의회주최 지출증가 반영. 회무비용의 큰 차이는 없음. 사무,수요비는 이전보다 증가함. 전체적으로 균형예산임. 2018년 10월 현재 회무활동비도 여러 상임이사님들이 적절히 지출하셔서 현재 여유있는 상태임.
정한수 의무이사) 2019년도 청년비뇨기과포럼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이동수 회장) 청년비뇨기과포럼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레지던트, Fellow, 군의관, 공보의, 정년을 앞둔 교수님들 모두 대상으로 해야겠고 동문회별로 충분한 홍보가 필요함. (통과됨)
타과도 추계 학회때 필수평점 관련해서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기혁 학술이사) 2019년 신고하는 분들은 직전 3년간 필수평점이 필요함. 이번에 시행 첫해이므로 아마 유동적일수도 있을것이다. 가급적이면 이번에 필수평점 꼭 받을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겠음.
남상간 홍보이사) 기자상 관련 상금은 책정되어 있나요?
이민호 재무이사) 재무에 책정되어 있다.
2. 자문변호사 명절 선물
임대정 법제이사) 자문변호사님도 밴드 문의글이나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명절선물을 드리는 건 어떨지 건의한다.
이동수 회장) 건당 상담료는 상담건수가 많아지면 몰라도 우선은 명절선물 필요해 보인다. 추석때 진회장님 문병 다녀옴.
3. 비뇨기과협동조합 관련 의결 사항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협동조합 관련 안건으로 검사업체 씨젠과의 MOU 체결안에 대한 의결을 부탁드린다. 2017년 협동조합관련 직접투자사 3곳과 관계사 1곳으로 이루어져 있었음. 2018년 상반기때 어느정도 정리함. 쿱파트너스 웨비나사업을 이디테일넷으로 양도함. 주 수입원이 웨비나사업이었던 쿱파트너스의 재정난 심화. 협동조합지분을 가지고 있는 쿱파트너스로 다시 웨비나사업 이전 필요성을 느낌. 씨젠재단과 의사회가 검사관련 학술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요청이 옴.
이동수 회장) 협동조합 관련 내용은 복잡하기 합니다. MOU 관련해서 자유롭게 의견주세요.
조규선 홈보부회장) 의사회 웨비나 사업이 회원들 교육에 있어서도 중요한 사업중 하나이다.
이동수 회장) MOU 내용은 체결전에 사전공개를 하겠다. 다수의 동의가 있어야만 진행하는 것으로.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지분정리를 다 끝냄. 향후 신속하고 지속적인 대회원 공지, 학술 업그레이드 목적을 지속하도록 원래 쿱파트너스로 웨비나 사업이 제위치를 찾도록 해야겠다.
조정호 보험이사) 웨비나 사업이 저쪽으로 넘어갈 때는 의사회로 의견요청이 없었는데 이번엔 왜 이러한 안건이 올라오는 건지?
노중석 윤리이사) 쿱파트너스도 우리 소유가 아닌데 컨트롤이 가능한지?
김용우 총무이사) MOU문제는 통과가 필요한 사안임엔 틀림없다. 앞에서 언급된 대로 과거에 사업이 넘어갈 때 문제가 확실히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밝혀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어홍선 이사장님이 협동조합 취임 후 구조조정을 위해 노력했다. 정상화 해야되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
김성식 의료정책부회장) 그동안 의사회와 MOU 체결은 많았다. 실제 체결을 해도 큰 차이는 없다. 지금 협동조합상황은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 MOU 내용은 확인해보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어홍선 협동조합이사장/명예회장) 1년에 한번씩 협동조합 및 자회사 운영 관련 보고를 드리겠다.
이동수 회장) MOU 체결은 동의하지만 반드시 이행하기 전에 내용을 상임이사회에 공개하고 다수의 의견을 수렴한 이후 진행하도록 하겠다. (의결됨)
○ 토의 사항
1. 2018 액티브라이프 캠페인
이동수 회장) 12월중 27회에 걸쳐 서울/경기지역 KBS 2FM 통해 비의회 지원금 이전보다 줄어든 금액으로 프라임 시간대에 포경수술 관련 캠페인 진행할 예정이다.
2. 의원급 상급병실 급여화 관련
조정호 보험이사) 상급병실 급여화가 7월1일부터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에서 2인실, 3인실 급여화됨. 2인실 15-17만원, 3인실 12-13만원정도. 30~50% 본인부담금임. 이로 인하여 오히려 상급종합병원 환자 쏠림현상이 가중화된다는 언론 기사가 많이 나옴. 의원급 2,3인실 급여화여부 의견요청이 옴. 한편으로는 비급여로 받을 수 있는 게 남아있어야 되는 측면이 있고 초음파 급여화처럼 단기간에는 이익이 좀 더 생기는 측면도 있다. 물론 추후 삭감의 우려는 있지만… 회원들중에도 이에 대한 찬반 의견이 많을 것으로 여겨짐. 간호등급제에 따라 17, 16, 15만원으로 차등적용이 된다. 간호등급제는 조무사 인원은 제외된다. 어떤 것이 유리한지 고민이다.
김용우 총무이사) 상급병실료 급여화시 2인실, 3인실 규격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 같다.
남상간 홍보이사) 종합병원급에서도 병실 간격으로 마찬가지 상황이더라. 일부 얻는 것보다 급여화시 손실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하지 않을까 한다.
조정호 보험이사) 지방에서는 급여화를 원하는 분들도 많다.
이동수 회장) 급여화 장단점, 그냥 놔뒀을 때 장단점 공지를 하고 아무런 의견이 없다면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의견을 물어봅시다.
김성식 의료정책부회장) 급여화가 되면 정부의 심한 통제를 받게 된다.
조정호 보험이사) 하복부 초음파가 빨리 진행될 것 같다. 최근 MRI 급여화 할때 기계값을 반영함. 테슬라별로 따로 반영함. 대학에서는 기계값을 반영하고 싶어함. 또한 경향심사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기본을 올려놓아야 된다.
김희열 의무부회장) 이번 제주 RAKU때부터 유로쿱(쿱파트너스)로 agency 변경함.
이동수 회장) 항상 사업을 진행할 때 계약서 등 어느정도 형식을 갖추어서 합시다. 금일 회의 길어져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월 제주임원워크샵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